고민상담
어떤 방식이 더 효과적일지 궁금하네요
회사에서 동료들에게 잘해주는 이미지가
좋을지 아니면 중간 또는 쌀쌀맞는 느낌이다가
한번씩 잘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일지
고민이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 잘해주는 이미지 보다 평소 차갑거나 쌀쌀맞다가 가끔 한 번씩 잘해주는 게 더 효과적 입니다.
우리 사회는 사람이 잘해주고 좋아 보이면 그걸 이용해 먹으려는 인간들이 있어 업무가 늘어 날 수 있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 받을 수 있으니 쉽게 보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어떤 방식이 더 효과적일지 궁금하네요
회사에서 동료들에게 잘해주는 이미지가
좋을지 아니면 중간 또는 쌀쌀맞는 느낌이다가
한번씩 잘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일지
고민이네요
라고 질문 남기셨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많은 심리학자 여러 연구가들이 남긴 이론에 따르면 당연히 후자
중간 또는 쌀쌀맞다가 한번 씩 잘해주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그렇죠
예를 들어 전교 1등만 하던 애가 전교 100등을 한다고 합시다
그럼 전교 1등 수십번
전교 100등 한번이죠
그런데 그 애의 평판은 공부 안하고 논 애 또는
게으른 애가 됩니다
반대로 전교 100등이 전교 1등하면
엄청 열심히 한 애가 됩니다
수십번 100등하다 한번 1등했는데 말이죠
이런 것만 봐도 딱 나오죠
딱봐도 후자 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만 눌러주세요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짧지만 지난 제 삶의 빅데이터를 통해 산출해낸 결과
마냥 잘해주기보단 그냥 무심하게 있다가 한번 딱 잘해주는게 좋습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줄알아요.
호의는 최대한 아끼면서 임팩트 있게 결정적일때 내비치는게 좋지요.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느낀게 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잘해 주면 사람들이 좋게 보는게 아니라 호구로 본다는 것입니다 맺고끊는게 확실하게 해 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잘해주는 이미지가 좋기는 하지만 적당하게 해야됩니다
너무 자주 잘해주려고 다가가면 오히려 상대가 부담을 느끼게 될 수 있어서
그냥 물어보는 거에만 대답 잘해주고 하는게 가장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동료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배려하는 이미지를 가지는 것이 일반적으로 더 효과적입니다. 지속적인 좋은 태도는 신뢰와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반면, 가끔만 잘해주는 접근은 일관성이 부족해 관계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긍정적 태도가 장기적으로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