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먹는 걸 밝히는 것이 무조건 죄인가요???
먹는 걸 밝히는 것이 무조건 죄인가요?? 자식인 저는 사실 밖에 나가서 먹고 싶을 때 아무거나 메뉴를 고르는 자유가 있잖아요!
근데 갑자기 나가는 일이 급 취소되어버리면 기분이 좋은 편은 아니거든요....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 것도 지겹고 따분한데...
제가 혼자 어떻게서든 다시 외식하러 나가려는 상황을 살리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안되나요?? 가족들은 한 사람이 안 나가면 무조건 안나가려는 타입이라... 대화로 풀어도 해결이 안됩니다...
주변 친척에게 도움을 요청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족 중 한 명만 안나가려고 하면 전체가 안나가는 분위기라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혼자서라도 나가셔도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면 될 것 같아요. 인생의 낙 중 하나가 미식인데 가끔씩은 혼자서라도 즐기시고 가족 모두 동의하실 땐 또 나름의 즐거움을 갖고 가족 모두와 함께 또 맛있게 드시면 될 듯 합니다.
먹는게 죄는 절대 아닙니다. 먹는 재미로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외식을 하려고 했는데 그런 상황이 안된다면 질문자님 혼자 나가서 드시거나 혹은 친구들이랑 외식을 하는 방법을 추처드리고 싶습니다.
먹는걸 밝히는게 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가족들이 한사람 빠지면 안나가려는 마음도 이해는 됩니다 질문자님 혼자만 나가서 드시고 오시면 어떨까요 굳이 가족 전체가 함께 나가야만 외식이 되는건 아니니까요 아니면 배달음식 시켜서 집에서라도 평소 안먹던 음식으로 기분전환을 해보시거나요 친척분들께 도움요청하는것보다는 질문자님이 직접 해결하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가족간의 일이니까 외부 개입보다는 서로 양보하면서 풀어가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먹는 걸 밝히는 것이 무조 건 죄는아니죠 집안 식구들이 밖에 나가기 싫어하면 배달 음식을 시켜서 먹는것도 방법입니다 생활을 하다보면 먹는 재미가 제일 좋은것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먹는 걸 밝히는 것이 무조건 죄인가요라는 물음은 단순한 식욕을 넘어서 도덕 종교 문화 심리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도덕적 관심에서 종교적 관심에서 심리적 문화적 관점에서 먹는 걸 밝히는 것 자체는 제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이 절제없이 탐욕으로 흐르거나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해를 끼칠 때 도덕적 종교적 심리적 문제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죄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만, 어느 정도 조율은 필요할 것 같아요. 다른 지인과 먹거나 아니면 혼자 먹을 수 있는 곳을 가거나, 배달이나 포장을 해서 먹는 등의 방안을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