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아마 악의는 없겠지만 반복적으로 심한 말 하는 친구 두 명 손절했어요
차라리 말을 안 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 마인드로(말을 안 하면 최소한 마이너스는 아니니까)
천천히 생각한 후 말을 하는 습관을 들여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나고 나서라도 자기가 실수한 걸 깨닫는다면 사과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실수한 걸 사과하면 그래도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있는데
제가 손절한 두 친구는 끝까지 사과도 안 하고 인정도 안 해서 손절한 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