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화가나서 목소리가 커지고 톤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도모르게 그렇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목소리가 커지고 흥분을 하는걸 어떻게 줄이거나 방지할수 있을까요.

대화를 화가나서 목소리가 커지고 톤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도모르게 그렇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목소리가 커지고 흥분을 하는걸 어떻게 줄이거나 방지할수 있을까요.. 나도모르게 그러고 나서 상대에게 미안한 마음이 생기는데 이걸 고치기가 쉽지가 않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자신이 대화를 하다가 어떤 경우에 그렇게 목소리가 커지고

    흥분을 하게 되는지 잘 살펴보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에 그런 상황이 오게 되면

    잠시 그 자리를 피하는 식으로 대응하시면 될 것입니다.

  • 대화를 하다가 흥분되어 목소리가 커지는 것은 감정보다는 본능이기 때문에 절대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상대방 대응에 따라 화가 나면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올라가기 때문인데 가장 쉽게 고쳐지는 방법은 사람 많은 장소에서 통화 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목소리 커지는게 본능이라도 주위에 사람들 많은게 본능적으로 먼저 다가오고 신경 쓰기 때문에 목소리 올라가다가 주위 사람들 쓱 보면 흥분이 가라앉게 됩니다.

  • 화가 날때 목소리가 커지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감정이 오를 떄 참시 침묵하고 숨을 깊게 쉬기, 말하기 전에 속으로 3초 세기, 앉아서 말하기가 도움이 됩니다. 대화 중 감정이 고조되면 '잠시 정리하고 다시 애기하자'고 하는 것도 좋습니다.

  • 화가나 목소리가 커지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대화 중 감정이 올라오면 심호흡이나 1~2초 멈춤을 시도해보세요

    자주 발생한다면 대화 전에 마음을 가다듬는 루틴이나 화나는 상황을 미리 시뮬레이션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사후엔 상대에게 솔직하게 사과하고 자신이 노력 중임을 표현하면 관계 회복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