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아니고 약간지난 부당거래 가 ocn에서 재방송 하는데 또 봤습니다 류승범이 히는 대사죠 , 내 말 똑바로 들어요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알아요, 이게 정말 생활 전반에 적용되는 명언이라 생각됩니다 심지어는 강아지도 평상시 보호자가 주는 간식을 안주면 사료를 거부하고 보호자에게 짖습니다 하던거 하라는거죠 군대에서도 바로 밑의 후임들에게 너무 잘해주면 나중에 말을 안듣고 친구같이 대하려 합니다 사회생활에서도 그렇습니다 당근과 채찍을 가지고 있어야 그게 힘인데 당근을 다줘버리면 채찍은 효력이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