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한 개인의 이기심이 공동체에도 도움이 되는 사례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늘도배웁니다.

개인의 이기심과 공동체는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혹시 양립할 수 있을까요?

순전한 개인의 이기심이 공동체에도 도움이 되는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그 사례로 표명될 수 있습니다.

    돈을 잘 벌어야 하고, 돈을 잘 벌기 위해서는 좋은 직장에 들어가야 하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성적이 좋아야 합니다.

    그런 모두의 동의로 인해 학교 성적으로 대학을 가고, 스펙을 쌓아 좋은 직장인 대기업을 들어가려고 하거나

    관련 기업 혹은 관련 영업을 하려고 하죠.

    이 모든게 개인의 이기심 즉, 꿈을 꾸며 달리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리라 봅니다.

    국가에서도 어느정도 과거에 선도했던 적도 있지만 한국의 규모가 커지면서 이제 개인의 선택에 맡겨서 놔둬도

    돌아가게 되었죠.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가까운 북한은 이러한 것이 다 불가능해서 성장이 안되잖아요. 그래서 한국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 기업이나 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며 경쟁하는 과정에서 품질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게 됩미다ㅡ

    이 경쟁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선택과 가격인하를 촉진 시킬 것입니다.

  • 예를 들면 자기가 제일 성과를 많이 받아야 하는 이기심에 의해서 실적을 많이 낸다면 이러한 실적 덕분에 회사 매출 자체는 오른다면 공동체에 도움을 준 것이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