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우리나라에서 강과 하천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보면 어던것은 강이라고 하고 어떤것ㅁ은 하천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나누는 기준이 궁금해서요,

유럽 국가의 강이라고 하는걸 보면 폭이 상당히 작은데도 강이라고 하는데 하천을 보면 그정도는 많다 생각이 들어서 기준이 궁금해서여ㅛ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는 공식적인 용어에는 강이 없고 하천이라는

    용어로 통일해서 부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국가 하천과 지방 하천이며

    그 물의 흐름이 어디로 이어지는 지 그리고 그 폭이나 규모가 어떤지에 따라서

    구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우리나라에서 강과 하천은 법률상 명확히 구분되는 용어가 아니며, 실제로는 모두 '하천'이라는 법적 틀 안에서 관리됩니다. 하천법에 따르면 크기에 관계없이 물이 흐르는 길을 하천이라 부르며, 이를 국가하천, 지방하천 등으로 세분화하여 등급을 나눕니다. 강은 학술적 기준보다는 관습적인 표현으로, 주로 유역 면적이 넓고 수량이 풍부하며 큰 물줄기를 이룰 때 붙여지는 이름입니다. 반면 '천'이나 하천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거나 강으로 유입되는 지류를 일컬을 때 주로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 폭이 좋아도 'RIVER'라는 명칭을 쓰는데, 이는 지형적 특성상 산지가 적고 평탄하여 물줄기가 길게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산악 지형이 많아 물살이 빠르고 폭이 좁은 구간이 많기에, 일정 규모 이상의 수량을 확보해야 강이라는 호칭을 부여해 왔습니다. 하천은 법률과 행정에서 사용하는 정식 명칭이고, 강은 규모가 큰 하천을 예우하거나 구별하기 위해 부르는 문화적 명칭이라 볼 수 있습니다.

  • 강은 폭이 넓고 유량이 대체적으로 많으며

    바다로 직접 흘러들어가는 큰 물줄기입니다

    하천은 강에 비해 규모가 작고 좁은 내를 말합니다

  • 법적으로는 모든 물줄기를 하천이라 부르며 중요도와 규모에 따라 국가하천과 지방하천으로 나눕니다. 따로 나눠진 기준은 없지만 유량이 풍부하고 폭이 넓으며, 길이가 긴 물줄기를 강이라고 그러고 주로 산에서 시작해 바다로 직접 흘러 들어가는 큰 물길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