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유독 바쁠때면 계속 실수를 하는데요.
제가 회사 일하면서 평소에는 꼼꼼하고 세심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업무가 바빠지고 과중될때면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실수가 끊이지 않고..
평소에는 보이는것들도 보지 못하고 놓치고
이게 저만 그런건가요? ㅠ
아님 다른분들도 같은건가요..
이런 순간들을 이겨낼 방법이 있을까요?
빨리 처리해야 할 업무는 많고 계속 전화나 메일로 독촉이 오고 내가 할 수 있는 용량은 이미 과부하이고 실수는 계속 생기고..회사에는 찍히고..
내가 어떤 부분에서 실수를 하는지 알겠는데..
해결법을 못 찾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