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와 명리학 그리고 타로카드등 샤머니즘의 정의

태어난 날 또는 시가같으면 같은 운명을 살아가는지 아니라면 어째서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지 만일 개개인의 노력여하에 문제라면 사주는 허구인지 분명한 결론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사주 명리학에서는 일단 타고난 운명도 존재한다고 보지만 개인의 노력과 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우리가 같은 시간에 태어난 아이들 그리고 쌍둥이들도 주어진 운명이 다르지 않겠습니까? 두 사람의 사주가 똑같다고 한들 내가 처해있는 환경과 개인의 선택과 노력으로 인해서 그것을 개척해나갈 수 있다는 거에요. 또한 주변의 자신에게 좋은 영향이나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들도 있으니 그런 환경에 있어서도 달라지구요. 그래서 저는 사주도 허구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운명이 아예 정해졌다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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