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괴롭히면서 자기는 같은걸로 괴롭힘 당하는거?

싫다고 하는 이상한 심리는 무엇인가요?

진짜. 사람같지도 않아서 상대하기도 싫다만은

정말 자기네들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심보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 있었네요

    자기 입으로 과거에 어떤 일 당해서 싫었다고 했는데

    자기가 다른 사람한테 똑같은 일 하고 있더라구요

    그걸 본인이 인지하고 있기도 하구요

    미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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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쓰레기.. 저도그런사람을 많이겪어봤는데요. 옳고그름ㅈ을판단할지모르고 배운게없어서그렇습니다. 이기적이어서그런것같습니다

  • 그런 사람은 되갚아줘도 어이없는 모습을 보여요

    전 그래서 무시합니다. 그냥 녹음하고 신고하고 처벌받게 하는게 더 이득이더라구요

    취업 잘 안되게도 가능하고 폭력의 벙위에 따라 신상공개도 할수있으니까요

    저 초등학생때 괴롭혔던 언니가 있었는데 학교에서 유명한 일진이라더라구요

    저만 보면 놀이터로 데려가 발로 밠고 때리고 할머니가

    유일한 제 가족인데 저희 할머니한테 말하니 그 언니를

    혼내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 언니가 저희 할머니 허리를 발로 차고 저한테

    한 행동을 그대로 했다더라구요

    그때 신고했지만 학생이였기에 처벌받지 않고 넘어갔어요

    하지만 제가 그 일을 겪은 후는 그 언니가 하는 폭력,삥뜯는걸 전부 학교에 말했고 그 언니가 6학년이고 저 5학년일 때 ? 제 집근처에 그 언니가 있었고 도망가니 절 잡으러오더라구요

    그때 근처 할머니께서 그 언니 손에서 절 빼서 도망가게 절 도와주셧는데 집 도착 후

    그 언니 지인분이 저희집까지 찾아와 이런 말을

    하더군요

    '너 때문에 우리 언니가 감옥가게 생겼다

    너가 우리언니 빼내' 라고 말이에요

    무슨 일인가 하고 할머니가 가본다고 해서

    같이 가보니 절 도와주신 할머니께서 바닥에 쓰러져계셨고 어떤 여성분이 설명하고 계시더라구요

    그 앞에는 경찰 두분이 계셨구요

    얘길 들어보니 저 도와주신 할머니를 그 언니가 발로

    여기저기를 차셨다고 하던데 그때 지나가는 여성분이

    보시고는 바로 신고하셨다고 해요

    그 언니 지인분이 저 때문이라고 책임지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할머니께서 못가게 막았을때 언니가 그냥 갔으면 별일 없었을거라고

    할머니를 폭행한건 그 언니의 판단인데 왜 내가 잘못한것 처럼 말하냐며 그동안 있던 모든일을 할머니는 경잘분들께 다 말씀드리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 그 언니 지인분도 그 언니와 같이 절 괴롭힌 사람이에요

    그 언니도 할머니가 계신데..저희 할머니는 그 언니가

    걱정된다고 하더라구요

    똑같이 갚아주면 저도 신고 받을 수 있지만

    때리지 않고 신고하고 냅두면 잘살던 말던 신경끄는게 제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 남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원래 자기가 같은걸로 당하면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똑같이 당하면 남을 헤아릴줄 알아야하는데 자기만 당한다고 생각하는 이기주의적 사고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