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낭만가득한옹이
남 괴롭히면서 자기는 같은걸로 괴롭힘 당하는거?
싫다고 하는 이상한 심리는 무엇인가요?
진짜. 사람같지도 않아서 상대하기도 싫다만은
정말 자기네들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심보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 있었네요
자기 입으로 과거에 어떤 일 당해서 싫었다고 했는데
자기가 다른 사람한테 똑같은 일 하고 있더라구요
그걸 본인이 인지하고 있기도 하구요
미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그런 사람은 되갚아줘도 어이없는 모습을 보여요
전 그래서 무시합니다. 그냥 녹음하고 신고하고 처벌받게 하는게 더 이득이더라구요
취업 잘 안되게도 가능하고 폭력의 벙위에 따라 신상공개도 할수있으니까요
저 초등학생때 괴롭혔던 언니가 있었는데 학교에서 유명한 일진이라더라구요
저만 보면 놀이터로 데려가 발로 밠고 때리고 할머니가
유일한 제 가족인데 저희 할머니한테 말하니 그 언니를
혼내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 언니가 저희 할머니 허리를 발로 차고 저한테
한 행동을 그대로 했다더라구요
그때 신고했지만 학생이였기에 처벌받지 않고 넘어갔어요
하지만 제가 그 일을 겪은 후는 그 언니가 하는 폭력,삥뜯는걸 전부 학교에 말했고 그 언니가 6학년이고 저 5학년일 때 ? 제 집근처에 그 언니가 있었고 도망가니 절 잡으러오더라구요
그때 근처 할머니께서 그 언니 손에서 절 빼서 도망가게 절 도와주셧는데 집 도착 후
그 언니 지인분이 저희집까지 찾아와 이런 말을
하더군요
'너 때문에 우리 언니가 감옥가게 생겼다
너가 우리언니 빼내' 라고 말이에요
무슨 일인가 하고 할머니가 가본다고 해서
같이 가보니 절 도와주신 할머니께서 바닥에 쓰러져계셨고 어떤 여성분이 설명하고 계시더라구요
그 앞에는 경찰 두분이 계셨구요
얘길 들어보니 저 도와주신 할머니를 그 언니가 발로
여기저기를 차셨다고 하던데 그때 지나가는 여성분이
보시고는 바로 신고하셨다고 해요
그 언니 지인분이 저 때문이라고 책임지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할머니께서 못가게 막았을때 언니가 그냥 갔으면 별일 없었을거라고
할머니를 폭행한건 그 언니의 판단인데 왜 내가 잘못한것 처럼 말하냐며 그동안 있던 모든일을 할머니는 경잘분들께 다 말씀드리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 그 언니 지인분도 그 언니와 같이 절 괴롭힌 사람이에요
그 언니도 할머니가 계신데..저희 할머니는 그 언니가
걱정된다고 하더라구요
똑같이 갚아주면 저도 신고 받을 수 있지만
때리지 않고 신고하고 냅두면 잘살던 말던 신경끄는게 제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남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원래 자기가 같은걸로 당하면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똑같이 당하면 남을 헤아릴줄 알아야하는데 자기만 당한다고 생각하는 이기주의적 사고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