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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도출세한항정살
현재 여친이랑 100일이 조금 넘은 상태인데요
제가 갑작스럽게 1년간 해외를 가게 됐습니다.
저는 사실 서울에서 부산까지도 장거리라고 못만나는 사람인데 10시간 정도 차이나는 해외에서 어떻게 만나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헤어지는 게 맞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미야보미야
아무래도 1년 간이나 해외로 가야 한다면
여친 분과 최대한 상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그게 어렵다면 헤어지는 것도 방법일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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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감자
거리상 이유로 헤어지시는분들도 많은데요
요즘은 예전과 달리인터넷과 영상으로 더 소통
할수있는 방법이 많이생기긴했어요 만나는것
보다는 부족하겠지만요 좋은분이라면 헤어지지
말고 더애뜻했던 시간으로 보내시면좋을것 같아요
결혼후에도 주말부부 ,또는 출장,기러기아빠등등 여러이유로 서로를 기다리시는분들도있으니까요
반가운앵무새138
갑자기 해외에 가시게 되셨군요.
결혼해서도 해외나 지방 발령 나면
자주는 못보고 가끔씩 보는 부부 많습니다.
1년 금방 가는데 영상 통화나 여친이 휴가내서 가면 어떠실까요.
여친을 놓치기 싫고 정말 좋아한다면 1년 금방 가는데 헤어지면 아쉽잖아요.
잘 얘기해보시고 영상통화나 여친이 가끔 여행 가는 거로 대화하시고 1년 있다 들어오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도롱이
사실 상대의 마음도 중요하고 질문자님의 마음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니까요. 멀리 떨어진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시되, 마음이 결정이 되면 솔직히, 그리고 완곡하게 말을 해서 헤어지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