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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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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있는데 해외파견 가실껀가요?

애인이 있고 지금 결혼적령기에요. 아직 결혼이야기가 오가는 시점은 아닙니다. 해외파견을 갈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가면 1년정도 가거든요ㅠ 필수는 아닌데 가면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될거같긴해요 어떻게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새

    어느새

    장래 미래를 생각하면 전 다녀오시라 말씀 드리겠습니다

    결혼얘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있다해도 1년 기다리는거야 할수 있지 않을까요

    간간이 여친이 왔다갔다 해도되고

    질좋은 미래의 삶이 보장되는 거라면 꼭 잘 다녀오십시오

    기다려주지 못하는 분이라면 거기까지가 연이고 능력되는 분이 여자가 없겠습니까

  • 어쩔수없죠. 그래도 갓다오고 미래를 약속하는 방법도 좋은것 같아요. 결혼은 현실이고 나중 생각하면 지금의 직장 생활에서 엄청난 도움이되잖아요.

  • 애인이랑 교제한지 몇년정도 된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떨어져도 안정적인 사람이 있고 불안해하는 사람이 있어서 성향에 따라 다를 것 같지만 저라면 안갈 것 같습니다.

  • 결혼을 생각은 하고 계시는걸까요? 그럼 저라면 오히려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글쓴님한테 스팩이나 진급에 도움이 된다면 오히려 가셔야죠 보다 경제적이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는데 포기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런건 여자친구 분과도 말씀하셔서 잘말씀하시구요 고작 1년 못 기다려주고 혹시나 그 안에 헤어지게 된다면 인연이 거기까지인거구요 글쓴님을 위하고 장래를 생각한다면 여자친구분도 기다려주지 않을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진짜 힘든 질문인 거 같습니다 애인이 있고 결혼까지 해야 하는데 해외 파견을 1년 정도나 가야 된다고 하면 저 같으면 조금 생각해 볼 거 같네요 한 달 정도면 어떻게든 해 보겠지만 1년이나 해외 파견을 간다는 거는 여자 친구도 너무 힘들어 할 것 같아요 저는 안 갈 거 같습니다

  • 일단은 애인도 있고 결혼 직전이라면 저 같으면 생각해 볼 것 같네요 그냥 단순하게 사귀는 정도면 모르겠지만 결혼까지 생각했다면 아무래도 저 같으면 파견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 입장도 생각해 줘야 하기 때문에 포기할 거는 해야 된다고 봅니다

  • 해외파견을 다녀온 후 작성자님의 상황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수 있다면 1년 정도는 투자해봄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님의 여러 상황에 좋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잘 이야기하면, 상대방도 흔쾌히 다녀오라고 말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작성자님이 상대방과 꼭 결혼해야겠다는 확신이 있다면, 해외파견을 다녀온 후에 결혼하자고 상대방에게 이야기해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 자신을 위해서 갈 것 같습니다.

    1년 정도 갔다 오는 거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군대도 2년 기다려 주는데, 1년정도 기다려 주지 않을까요?

  • 우선 나이와 해외파견을 다녀왔을 시 이점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해외파견을 갔을 때 질문자님 커리어에 정말 한줄 남기거나 승진에 도움이 될만하다면 미래를 보고 1년만 파견을 다녀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허나, 질문자님 말처럼 필수적인 것이 아니고 단순히 해외파견을 가보고 싶으신 것 이라면 남아서 결혼준비를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우선 전적으로 질문자님과 결혼하실 연인분의 의견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한 번 대화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해외 파견을 통해서 나중에 직급이 높아질 수 있다면 아무래도

    아직 결혼 얘기가 오고 가는건 아니라면 저라면 갈것같아요!

  • 해외파견은 성장과 경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애인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기회가 흔치 않다면 도전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서로 신뢰하며 연락을 꾸준히 하면 1년 정도 떨어져 있는건 견딜 수 있지요.

    나중에 더 좋은 미래를 위해서는 지금의 선택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 사람마다 파견근무를 하는것은 판단이 다르겠지만 결혼적령기라고 해도 해외 파견에 본인의 직장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은 저같으면 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