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요. 국고 즉, 국민이 낸 세금은 국민의 삶을 충족하고 사회와 국가의 발전에 골고루 널리 쓰여야 함에도 혈세가 엉뚱한 곳으로 새는 것을 뉴스로 접하다 보면 많이 불편하고 화도나며 욕부터 나올때도 많습니다.
저는 소위 나라의 지도자라 불리우는 정치인들 부터 부정한 이권에 개입하여 부를 축척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나라에 눈 먼 돈이 있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요. 자격이 안되는데 법과 규정을 교묘히 악용하여 부정수급을 하는 이들도 부지기수라고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지방자치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지방 재정 자립도가 많이 낮아 시민의 복지를 확충하지 못하고 있는데, 지방의회 의원들이 해외연수 명목으로 떼거지로 해외여행 하는 행태를 보면 왜 지방자치제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많이 들죠.
언제부턴가 상식과 정의가 사라지는 것 같아 많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내일은 오늘 보다 조금이나마 나아지겠지 하는 기대감에 숨쉬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