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아 지금 정말 행복하다 하고 느꼈던 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나서 뒤돌아보면 그때 행복했던 순간들이 많았구나 싶을때가 있습니다.
특별하고 대단한 순간보다는 별일없이 가족들과 하루하루 무탈하게 지내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행복은 그 순간에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지나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매일 행복하다 하며 사는 사람은 잘 없을 것 같고 지나보면 다 행복한 순간들이었구나 싶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