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인상되면 주식이나 실물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 부탁드려요.

지금 미국과 우리나라에서 금리를 인상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금리가 인상되면 주식이나 실물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 부탁드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가 인상되면 지금 같은 시기에 실물경제는 더 망가지게 됩니다.

    일단 한국은 환율이 더 폭등하게 되고 원화가치가 내려가게되니 물가상승은 불보듯 뻔하며 기업파산과 더불어 실업률이 치솟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금리인상을하냐? 바로는 또 어렵습니다.

    내수 경제가 살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 현정부는 너무 포퓰리즘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고

    거품을 만들려면 부동산 규제를완화하여야 하는데 그러면 결국 버블 경제가 폭탄을 맞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데일밴드 붙이는 식입니다

    사실 정부는 답은 없습니다. 이미 한국은 저출생초고령화사회로 인하여 생산성이 크게 저하되었고 일부 반도체 기업을제외하고는 파산율이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지지 않으며 결국 이민자를 더 늘릴 생각을 하고 있을것입니다.

    현재도 이민자만200만명 시대에 500만명 이상이 되면 사실상 한국은 나라만 한국일뿐 정체성은잃게 되고

    인종 차별, 범죄, 마약 등 다른 나라들과 비슷하게 점차 희미해지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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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시중의 대출 금리와 예적금 금리가 함께 오르면서 기업은 조달 비용 상승으로 투자를 줄이고 개인은 이자 부담 증가와 저축 유인 확대로 소비를 축소하여 전반적인 실물경제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압력을 받게 됩니다

    또한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되어 기업의 미래 수익 전망이 불투명해지는 데다 안전자산인 은행 예금이나 채권의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위험자산인 주식시장으로 유입되던 유동성이 대거 이탈하면서 증시가 전반적으로 하락하거나 조정을 받는 강력한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가 인상되면 주식시장에서는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가 낮아저 특히 성장주 밸류에이션이 압축되고, 채권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주식에서 채권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물경제에서는 대출 이자 부담이 커저 기업 투자와 가계 소비가 위축되고, 부동산 시장도 매수 심리가 약해집니다. 반면 인플레이션 억제 효과가 있어 물가 안정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금리 인상은 단기 충격을 주지만 경제 과열을 막는 필요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 연준에서는 최근 인플레이션 재점화(물가상승기조)로 금리 인상 또는 동결 후 추가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금리가 인상되면 주식에 있던 투자자금들의 일부가 예금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금리의 인상은 주식시장에 부정적입니다. 기업 자금조달 비용 증가하고, 대출이자 비용증가로 가계 소비 위축되고, 금리가 높은 곳으로 자금이 이동하여 외국인 자금 유출이 발생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금리인상 = 자본조달비용 증가입니다. 그리고 주식에 반대되는 채권에 대한 매력이 상승하기에 굳이 수익률이 감소할 것같은 주식보다는 채권이나 예금으로 돈이 일부 이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물경제의 경우에는 비용이 상승하게되기에 일부 침체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과 한국은 물가 안정을 위해서 금리 인하를 미루고 높은 금리 수준을 유지하는 동결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리가 인상되면 이자 부담과 투자 매력 감소로 주가는 하락 압력을 받으며 가계소비와 기업 설비 투자가 위축되어 실물 경제 성장도 둔화됩니다. 고금리 기조가 이어질수록 대출 상환 부담이 커져 가계와 기업의 부실 위험이 높아지므로 현재는 과도한 부채를 관리하고 경제 상황을 신중하게 지켜보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상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결국 물가와 환율 때문입니다. 미국은 물가가 아직 목표 수준보다 높고, 우리나라도 유가와 환율, 경기 회복 흐름 때문에 금리를 더 낮추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습니다. 다만 지금 당장 미국과 한국이 모두 금리를 올린 상태라기보다는, 인하 기대가 줄고 인상 가능성까지 다시 거론되는 분위기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시장에는 대체로 부담이 됩니다. 예금이나 채권 금리가 높아지면 굳이 위험을 감수하고 주식을 살 이유가 줄어들고, 기업 입장에서는 대출이자와 자금조달 비용이 늘어납니다. 특히 성장주, 기술주, 적자기업, 부채가 많은 기업은 미래 이익을 기대하고 주가가 형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금리 상승에 더 민감하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실물경제에도 영향이 큽니다. 대출금리가 오르면 가계는 이자 부담 때문에 소비를 줄이고, 기업은 투자와 고용을 조심하게 됩니다. 부동산 시장도 주택담보대출 부담이 커지면서 거래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예금자 입장에서는 이자 수익이 늘어나는 장점도 있지만, 전체 경제로 보면 소비와 투자를 식히는 효과가 더 큽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인상이 된다는것은 돈의 차입이자비용이 올라간다는 의니입니다 즉 이자비용이라는것은 돈을 빌리는 비용이라는 말이며 자본주의에선 신용창출기능 즉 부채레버리지가 가장 기본적인 구조입니다

    그러다보니 자본주의 근간에선 금리가 매우 중요하며 부채와 신용이 본격적으로 커지고 있는것도 근세시대 이후이며 시중의 이 신용승수가 평균적으로 50배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신용창출 즉 차입이 줄어들고 차입이 줄어든다는것은 신용창출로 인한 통화유동성이 감소한다는 말이며 이는 시중유동성이 감소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는 실물경제에도 투자수요감소나 신용소비레버리지 감소로 소비수요 감소로 이어집니다 또한 금융시장도 통화유동성이 감소하고 금융기관의 경우 기업들이 대규모 자본지출시 차입을 해주는데 금리가 상승시 그만큼 비용증가로 이규모도 줄다보니 금융시장에도 약세로 이어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가 인상이 된다면 주식이나 실물경제에 모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금리 인상이 되면 시장에서 유동성 (현금) 이

    중앙은행으로 흡수가 되기에 주가 및 코인 가격이

    많이 내려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로 다시 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것은 사실 입니다.

    금리가 오르게 되면 자금이 주식에서 은행으로 이탈해 주식 시장은 하락하게 되며, 특히 성장주나 기술주가 큰 악재로 영향을 받게 됩니다.

    또한, 실물 경제 위축 때문에 기업들의 물건이 안 팔리고 이는 곧 실적 악화로 이어져 주가를 끌어내리게 됩니다.

    대출 금리가 오르게 되면 개인은 이자를 갚느라 소비를 감소 시키게 되고, 기업은 비싼 이자를 내며 공장을 짓거나 사람을 뽑지 않게 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