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궁금해서요. 보통 다들 사는게 어떤가요? 30대초반입니다.

부부 또는 오랜 연인관계 또는 매일보는 동거 관계가 되면 연락 횟수가 줄어드는게 맞나요? 좋아하더라도? 필요할때 요건만 말한다거나? 좋아하더라도 말이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같이 붙어있는 시간,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락 횟수가 줄어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짜피 퇴근하면 다시 볼거고, 집에가면 만날거고, 또, 같이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이미 많은 대화를 나누어서 따로 이야기할 사항이 딱히 없어서 연락 횟수가 줄어들 수 있을 것 같네요. 

  • 사람의 성격에 따라서 다른것 같아요. 연락을 평소에 자주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연락자체를 안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 와이프의 경우는 필요할때 아니면 연락을 잘 안합니다. 답답할때도 있지만 인정해야죠. 결혼 12년차쯤 되니 오히려 그게 더 편할때도 있습니다.

  • 사실 연애와 결혼 생활은 천지 차이 인것 같아요 즉 연애가 서로에 대한 환상이라면

    결혼은 현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연애땐 서로 죽고 못살다가도 결혼

    몇년만에 파탄나는 경우가 부지기수 입니다 그리고 특히 아이가 생기면 부부간에는

    더더욱 벽이 생기는것 같아요 물론 10프로 이하의 부부는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그렇습니다 5프로정도 되려나요

  • 아무래도 부부도 연인도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줄어드는 부분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필요한 것만 간략하게 물으면서 횟수가 줄어드는 부분이지만 사람의 성향에 따라 차이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 요즘은 나이가 젊거나 많거나 사는 패턴이 비슷한듯 합니다.

    동거인이나 타인을 배려하기 보다는 자기자신이 우선인 삶들을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