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는 국민들의 삶과 동떨어진 수치나 마찬가지죠?

올해 GDP 가 한국은 3만9천달러 대만은 4만5천달라라고 하는데요.

저 GDP는 ㄱ대부분 국민들에게는 그리 큰 의미가 없느거 같아서요

2마달러일때나 지금처런 3만9천다라일때나 차이가 있긴 한건지의문이라서요.

저런건 정부에게나 의미가 있지 일반 국민들의 삶에는 의미가 없지 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GDP는 국민의 삶과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쳐요,

    2만달러시대와 3만 9천달러시대가 비슷해보이는 이유는 물가와 상관이 있어요,

    2만달러시대 보다 3만9천달러시대가 물가가 높아서요,실제론 2만 5천달러정도 라고 보면되요,

    그러니까 2배가 오르게 아니고요, 20%정도 올랐다고 생각하면 맞을 겁니다.

    1980년에는 1만달러도 안됐어요.

    지금이 그때보단 잘 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논리적으로 그건...

    이런거에요 gdp가 높은데 정부에서 그 높은 gdp에서 나오는 세금을 아뜰살뜰 잘 쓴다면? 동떨어진 수치는 아니겠죠?

    그런데 정부에서 헛짓거리하고 중간에 세금 갈취하는놈 천지면? 동떨어진 수치가 되겠죠?

    그런거지 무조건적인건 아닙니다.

    다만 대부분의 나라에 도둑놈들이 득실득실해서 그래 보이는 거죠

  • 맞습니다. GDP가 우리나라 전체를 보기때문에

    국민 개인별로는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체감하는것은 소비자 물가지수 이죠

    근데 GDP가 성장하면 우리나라의 영향력이

    올라가서 수출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되겠지요

    요즘 우리나라 국민들 현실적으로 더 살림이

    궁핍합니다.

  • GDP는 국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직접 보여주는 지표는 아닙니다. 소득 분배, 물가, 집값, 근로시간 등은 반영하지 못하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GDP가 높아지면 평균적으로 일자리, 임금, 세수, 복지 재원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집니다. 따라서 일반 국민에게도 간접적이 의미는 있지만 체감과는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