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약간 자격지심,자존심엄청 쎄고 화나면 욕부터 나가고 심하면 방문 창문 다 부수거든요.

친오빠가 약간 자격지심,자존심엄청 쎄고 화나면 욕부터 나가고 심하면 방문 창문 다 부수거든요. 근데 하는 짓은 배째라 식으로 오늘도 눈열고 에어컨틀고 온방에 선풍기 틀어놨길래 끄고 다녀라 하면서 꺼주는데 내 알아서 할게ㅋ 이러는 거에요 거기서 갑자기 빡돌아서 저도 평소에 화안내는데 갑자기 기분 팍상해서 뭐라했는데 병신아 왜이렇게 예민해 이래서 제가 더 뭐라하니깐 또 계속 욕하더라구요 나이도 있는데 왜 애처럼 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맨날 지집처럼 여자친구 데리고 오고. 그렇다고 가족이라 어떻게 할 수도 없고.. 하 짜증나네요 각자 떨어져사는게 답인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오빠 성향 자체가 굉장히 공격적이며 이기주의 성향도 강하고 본인 스스로 감정 주체 못하는거 같은데 가족이라 어떻게 할 수도 없다기 보다는 부모님에게 말씀 드려서 전문 심리치료 받는게 좋아 보입니다. 밖에 나가서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집에서 아무리 동생이라도 욕부터 나가고 심하면 물건 부수는 건 정상적으로 절대 하지 않는 행동인데 그런 모습 보인다는건 성격 장애 가능성 있어 보입니다. 여자친구에게는 절대 그런 모습 보이지 않기에 집에까지 오는거 같은데 가족은 만만해서 욕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다는 건 성격상으로 문제 있습니다. 도저히 못 봐줄거 같으면 독립하는게 진정한 답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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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참.. 왜 그런대요…

    진짜.. 저도 비슷한 과의 사람 아는데요

    그거 진짜 안 바뀌어요.

    철저하게 무시하고 각자 인생 사세요.

    엮이지 않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