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실겁니다
2년전에 3억원하던 경기도권 아파트가 6억 8억하고 있습니다
주택을 통해서 얻는 주거서비스 비용을 너무 많이 넘어선 가격 입니다
즉 거품입니다
원인은 풍부한 자금에 비해서 실물 투자대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탓입니다
돈은 있고 무언가는 해야 하는데 가장 좋은 투기이자 투자 수단이 되어버린겁니다
한국전쟁이나 세계 2차대전을 능가하는 절망적인 상황
가족을 만날 수도 해외여행을 할수도 없는 이 상황에서 주식 부동산 코인이 2-3년만에 더블 더더블로 오르고 있습니다
코로나 탓입니다
하늘 뚫고 하이킥 하고 있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누가 상투를 잡을지 두고 볼일입니다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는 즉시 대하락의 시작이니 섣불리 투자 하지마십시오
특히 부동산은 팔고 싶을 때 원한다고 팔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거래가 끊기면 몇년이 지나도 못파는 무거운 자산입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1) 집값이 연일 오르니까 사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인가요?
2) 내 명의로 된 집이 있어야 생활이 편리해 지거나 심리적으로 안정된다, 지금 내명의의 주택이 없어 몹시 불안하기 때문에 사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인가요?
2) 번이라구요
만일 사는 즉시 집값이 떨어지기 시작한다면 그래도 2)번의 이유로 주택을 살까요?
거의 모든 분들이 집값이 거침없이 오르기 때문에 주택구입을 생각합니다
영끌해서 해봤는데 몇억을 남겼거든요 ~~
아무리 주택이 올라가도 여유있게 생각하세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풍선이 터지는 시기가 가까워오는것이니까요
lh전세, 행복주택, 국민임대 등을 활용하며 주택서비스 비용을 절약하며 청약의 기회를 노려보거나
차라리 주택외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