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능사 공통선 잡는법 좀 알려즈세요

공통선 도면마다 다르게 잡던게 뭘 보고 어떤 기준으로 잡는건가요 헷갈려서 잘 모르겠어요 쉽게 알려주실분 구합니다 좀 헷갈리네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

    공통선은

    전원이 들어와서 마지막에 다시 전원으로 돌아가는 선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쉽습니다.

    전기기능사 실기에서는 아래 순서로 찾으면 거의 맞습니다.

    1. 코일(A1, A2)을 먼저 찾습니다.

    2. 전원 한쪽(L)은 스위치나 접점을 거쳐 A1으로 갑니다.

    3. 남은 A2가 공통선(N)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4. 램프나 부저 등도 한쪽은 같은 공통선에 묶입니다.

    쉽게 외우는 방법은 "스위치를 거치지 않는 쪽이 공통선"입니다. 스위치나 접점으로 제어되는 쪽은 전원(L), 제어 없이 여러 기기가 함께 연결되는 쪽이 공통선(N)입니다.

    처음에는 도면마다 달라 보이지만, 코일과 부하의 한쪽을 공통으로 묶는다는 원칙은 동일합니다.

    도면 2~3개만 이 순서대로 연습하면 공통선이 훨씬 쉽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전기기능사입니다.

    공통선을 잡는 기준은 모양과 번호인데요

    우선 공톰점을 찾는것입니다

    도면을 따라가다보면 여러개의 선이 한점으로 모여있습니다 램프들이 모이기도 하고요

    또한 회로도에서 전기가 들어오는 길목을 보는 것입니다 길목에서 여러갈래로 갈라지는 곳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

    전류가 어디에서 어디로 흐르는가를 생각하시면 좋은 데요... 전등 여러개가 같이 사용하는 선, 버튼 여러개가 같이 사용하는 전원선이 공통으로 연결되는 선 입니다. 전류는 전원 > 스위치 > 부하 > 공통선으로 돌아간다라는 순서를 머리속에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

    부하부터 찾은 후에 부하의 반대편은 찾아 보시고 여러개가 만나는 선을 찾습니다. 그게 공통선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도면마다 달라 보이는 것은 스위치가 앞에 있기도 하고 뒤에 있기도 하고 릴레이가 들어가기도 하고 타이머가 들어가 있기도 하기 때문에 조금 헷갈릴 수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전기 기능사 도면에서 공통선은 복잡해 보여도 직접 선으로 연결된 접점끼리 하나로 묶는 규칙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보통 아래쪽 부하 단자들은 전부 한 개의 라인에 다 이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통째로 하부 공통선 한 개만 잡으시면 됩니다. 상부 버튼이나 스위치 쪽은 회로도 상에서 선이 중간에 다른 부품을 거치지 않고 T자 형태로 직접 만나서 연결된 접점들만 공통으로 묶어서 번호를 부여하는 방식이죠. 이때 선이 서로 붙어있는지 넘어가서 떨어져 있는지를 눈으로 잘 따라가는 게 핵심입니다. 이렇게 전위가 같은 지점끼리 짝을 맞춰서 선을 하나만 빼주면 헷갈리지 않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