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현관문이 철문으로 되어있는데 이렇게 지어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사하는 집 공동현관문이 철문으로 되어있어요

제가 여러 빌라에 거주해봤지만, 공동현관문이 유리 자동문이 아닌,

이렇게 꽉 막힌 철문으로 되어있는것은 처음 봐서요

비밀번호 누르고 열면, 달칵 소리가 나서 열리고 제가 열고 들어가서 또 닫아야 하거든요 ㅠㅠ

뭔가 실용적이지도 않고.. 택배 시킬때도 뭔가 더 눈치보이고..

안에서 나올때도 이게 현관문처럼 손잡이가 있다보니 눌러서 나와야 된다는 생각을 못하고

손잡이부터 돌릴때가 많아요ㅠㅠ

이렇게 공동현관문이 철문으로 지어지는 이유가 있나요?

금액문제 때문일까요?

꽉 막혀서 1층도 답답하고 해도 안들고...

사진도 첨부합니다..

보통 이런 문을 공동현관으로 쓰기도 하는지 궁금해요!

이렇게 지어진 이유가 뭘까요? 솔직히 편의성은 1도 모르겠어서요..

저는 공동현관문이 철문인건 이 집에서 처음 봤거든요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ㅠㅠ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 공동현관문을 이런 문으로 설치한다고 보면 됩니다.

    건물주인이 돈이 없어 이렇게 시공했다고 보면 됩니다. ㅎ

  • 질문해주신 공동현관문이 철문인 이유는

    아마도 그 집 공공의 안전을 위해서

    일부러 철문으로 만들었을 지도 모릅니다.

    특히 건물의 현관문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