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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외출 모드가 정말 절약에 도움이 되나요?
보일러 외출 모드가 정말 절약에 도움이 되나요?
집을 비울 때마다 보일러를 외출 모드로 설정하고 있는데 실제로 가스요금 절약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완전히 끄는 것과 비교했을 때 어떤 방식이 더 효율적인지, 상황별로 추천 설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겨울철에는 보일러를 완전히 끄는 것보다 외출 모드를 사용하는게 가스비 절약에 훨씬 유리해요
차갑게 식어버린 바닥을 다시 온도 올리는데 엄청난 가스 소모를 만들게 됩니다.
외출모드에서는 실내 온도를 일정수준으로 유지하면서 다시 난방을 켰을때에는 가스 소모를 최소화 하게 됩니다.
짧은 시간 외출하실때에는 평소보다 2-3도 정도 차이나도록 설정해두는것이 절약의 노하우 입니다.
조금 길게 외출하실 때에는 외출모드를 사용하는 걸 권해드려요 하지만 밖이 많이 추울때에는 실내온도를 직접 맞추어 놓으시는게 동파 방지를 위해 필요합니다.
채택된 답변네 맞습니다.
보일러를 높은 온도로 유지하게 설정하는 것보다는 외출모드로 하게 되면
아예 보일러를 끄게되면 엄청 낮은 온도에서 온도를 올리기 위해 더 많은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게 되는데 외출모드를 하면 10도 내외로 유지해주어 적은 양의 에너지를 사용하게 됩니다.
만약 장기간 1주일 이상 비우게 된다면 외출모드 보다는 아예 끄시는게 에너지 절약에 더 큰 도움이됩니다.
겨울철에 집을 비울때 보일러를 아주 꺼버리면 나중에 다시 온도를 올릴때 가스비가 엄청나게 나오기마련입니다 그래서 밖을 나갈때는 외출모드로 해두는게 나은데 이게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니까 다시 데우는 에너지가 덜 들어서 그렇습니다 글고 영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에는 동파 사고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그냥 켜두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보일러 외출 모드는 완전 OFF가 아니라 실내를 약 8~12℃ 정도로 최소한으로 유지해 동파를 막고
재가열 비용을 줄이는 모드라서 외출 시간이 길면 절약에 도움이 되지만 짧다면 안하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