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알바하는 동생뻘 직원이 저보고 반말을 해야 본인이 편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같은 알바생인데 제가 오빠뻘입니다. 그런데 저는 동생뻘 되는 직원이 전혀 편하지도 않고 굳이 더 가까이 지낼 필요도 없기에 저는 그냥 존대를 하고 있는데 동생뻘 되는 직원은 제가 반말을 해줘야 본인이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 이런 논리가 이해가 안 되는데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그 직원의 생각이고요

      가장 중요한건 질문자님이 아닐까요?

      그 직원의 편의를 위해 질문자님이 희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 직원한테 배려해서 맞춰주고 싶다면 상관없는데 그게 아니라면 솔직하게 말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나는 그럼 타입이 아니고 반말을 할 정도로 친하지 않아서 반말하는 건 어려울것 같다고 말입니다


      서로의 성격과 생각, 업무스타일이 달라서 생긴 일이니 질문자님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당사자의 동의없이 굉장히 제멋대로인 사람이네요.

      안된다고 하시는거 저는 이해갑니다. 이상하신게 아니세요.

    • 안녕하세요. 지식바라기입니다.

      아니에요 제가 봤을때

      그분이 예의를 안지키는것 같네요 ㅠㅠ

      예의를 안지키는것 까지

      맞춰볼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불편한 부분에 대해서 그분에게 솔찍히 말씀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로동입니다. 굳이 상대를 위해 본인이 불편함을 감수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후배분한테 쓴이님이 존대가 난 편하다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