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회사에 마음에 안드는 상사 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에 아무리 좋은 사람만 있을순 없다지만.. 제 상사는 왜이렇게 싫은짓만 골라서 할까요...

같은 팀이지만 엄연히 아예 다른 일을 해서 제 업무 쪽으로는 제가 더 전문가인데

항상 제 모니터 훔쳐보다가 딴지걸고 잘 모르면서 아는척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빨리 이직을 하고 싶은데 이직시장도 좋지 못하고..

다들 마음에 안드는 상사 있을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딜가나 이상한 상사나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은 몇 명씩 있는 것 같습니다.

    당장 그만두고 다른 곳에 취업할 상황이 아니시라면 너무 부딪히기보다는 그냥 적당히 거리를 두고 지내는게 가장 마음편한 것 같습니다.

    최대한 업무적으로 필요한 이야기만하고 별것 아닌 말이나 잘 모르면서 하는 이야기는 너무 신경쓰지 않고 흘려듣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내가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저사람은 원래 저런사람이구나 하고 조금 내려놓는게 회사생활을 버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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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 생활을 하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한 고민거리를 가지고 있을 겁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바로 위 상사라면 어쩔 수 없이 회사 생활을 할 동안은 계속 마주쳐야 하는데.. 저는 그냥 그러려니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이직을 하지 않은 이상 계속 이런 상황이 반복이 될 수 밖에 없더라구요...

  • 좋게좋게 지내야 하는게 회사생활이지만 저런상사가 있으면 스트레스 무쟈게 많이 받는거 알고 있죠 가장 좋은 방법은 술자리를 통하거나 같은 취미나 그런것으로 개인적인 유대감을 가지는게 젤 좋은 방법인데 그것도 안되면 이직을 생각하고 있으시다고 하시니까 다른 팀원들과 있을때 공개적으로 깨버리는것도 좋은방법일 듯 합니다

  • 사실 어디라도 마음에 들지 않은 상사가 한 명 정도 있을 수 있는데

    사실 당장 이직을 하거나 아니면 다른 선택권이 없다면

    그냥 참고서 어느 정도

    눈치 보면서 다니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