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시기에는 더 지갑을 열지 않게 되는데 이때 한국은행에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하게 되는 건가요?

지금이 인플레이션 시기인 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더 고물가가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소득이 적은 사람들은 더 씀씀이가 자연적으로 줄어들게 되던데 소비를 안하면 더 경기가 위축되고 기업에도 좋지 않을 거 같은데 한국은행에서 통화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들었는데 이런 시기에는 한국은행이 어떤 역할을 하는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상승을 억제하기 위해서 한국은행에서 7월에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현재 기준금리 2.50 에서 2.75 로 인상이 유력하고 올해 내년 추가로 2회 정도 인상할 확률이 높은 상황입니다

    기준금리를 인상하면 예금 적금 대출 금리 모두 상승합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예금 적금 더 넣고 돈 없어서 대출 받은 사람은 대출이자 부담으로 씀씀이를 더 줄이겠죠

    그렇게 시중 통화량을 흡수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폭증으로 올해 경제성장률이 높아졌고 물가는 국제유가 상승으로 계속 오르는 기준금리 인상은 당연한 수순이구요

    그럼 경기가 지금 안 좋은데 어떻게 해결하냐는 정부가 민생지원금 같은 재정정책을 펼쳐서 해결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9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