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엄마가 간첩이었으면 좋겠어요.

간첩이 아니고서야 이렇게 말이 안 통할 리가 없어. 진심으로 어떻게 저런 사상으로 살지? 꼰대에 좌파에 진짜 극혐 집합체예요. 중국인 혐오 발언 시 5년 징역 이거 뉴스 보여줘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계속 똑같은 말이나 하면서 조롱이나 하고 엄마가 죽어도 솔직히 전혀 슬플 것 같지도 않아요. 전라도 라서 그런가 이미 세뇌 됐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막상 돌아가시면 슬플걸요

    사상이 안맞는건 어쩔 수 없죠 뭐 그런 걸로 대화하기 싫고 보기 싫으면 서로 안보고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출가 추천

  • 간첩이라던가 전라도 거리는 것은 일간 베스트에서 하는 용어들입니다. 그러다가는 본인이 혼자가 됩니다. 게다가 본인을 낳아주고 길러준 엄마에게 이런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본인의 본인이 지지하는 국민의 힘 그 국민의 힘 지지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꼴입니다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일본이나 미국 호주에 갔을 때 한국인 인종차별을 하고 손흥민한테 눈찢은 포즈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인종차별을 하고 살다 보면 인생이 피폐해지고 친구도 없고 혼자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