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배정했을때 망햇다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생각보나 더 반배정 망했어요

아는친구가 몇명빼고 다 몰랐는데 반을가보니 모두 무리가 형성되어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애써끼려고 노력했는데 저를 별로 반기는느낌은안났었어요 그래서 저혼자 멍때리고있는데 어떡하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학기초에 친해지는 친구가 끝까지 가는 경우 많지 않기도 하고, 혼자 지내다가도 친해지는 계기는 충분히 생깁니당. 마음을 열고 편하게 친구들에개 다가가보셔요! 무리에 끼는 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무리를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어요~~

  • 친한 친구가 한 명이라도 같은 반이 되면 그나마 마음이 편한데 친한 친구가 없으면 막막한 마음이 생기죠. 게다가 많은 무리가 생긴 뒤라면 더 그럴 거에요. 그래도 그 사이에 들어가서 학교 생활을 해야 하니 반기지 않는 느낌이 들더라도 계속 끼려고 노력을 해야 합니다. 처음이 어렵지 여러번 시도하다 보면 같은 무리가 되어 있을 거에요.

  • 반배정 마음대로 안되죠 그치만 그래도 이미 반배정 된만큼 적응 잘하시면 돼요!! 저도 한땐 그랬습니다 지금은 26살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면 괜찮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