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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가끔용감한들쥐

가끔용감한들쥐

거리가 먼 시동생 결혼식에 꼭 가야할까요?

저희 가족은 사천에 살고있고.

연말에 남편 남동생 결혼식이

일산에서 있습니다.

시댁식구들은 다 사천에 살고있으신데

근데 도련님이 현재 일산에 살고계시기도하고

동서네 친정이 일산이라 그 쪽에서 한다네요.

근데 저는 거리도 거리인데다,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라

학교도 걸리더라고요. 일요일 식인지라..

남편 혼자 보내도 될까요?

시댁에 욕먹을까 걱정도 되고 해서~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편의 동생 분의 결혼식이기 때문에

    결혼식에는 참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이유는 먼 친적 관계라면 참석하지 않아도 되지만

    현재 결혼을 하는 사람은 말 그대로 본인의 남편의 동생 이기에 더욱이 더 챙겨줘야 하고

    참석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거리가 아무리 힘들어도 아이와 함께 결혼식을 참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시동생이면 꼭 결혼식에 참석해야 합니다.

    거리가 멀긴 하지만 시동생인데 참석을 해야죠.

    아이도 데리고 참석하는게 맞아요.

    먼 사이도 아니고 남편의 동생인데요.

    만약 참석을 않하게 된다면 문제가 발생할걸로 보입니다

  • 결혼식 참석해야 되지 않을까요? 참석하지 않으려는 명확한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결혼식 끝나고 집에오면 저녁 늦은 시간이라 다음날 아이 학교 보내는 게 걸리는 거 같은데 하루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천에서 일산까지 자동차 이용하면 4시간 20분 정도 걸리는 관계로 지금 거리를 걱정하는것은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남편 입장 생각해서 참석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남편의 동생 결혼이라고 한다면 같이 가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에는 초등학생들도 현장학습이라고 해서 하루정도는 결석을 해도 되는것 같더라구요. 남편 가는길에 함꼐 다녀오세요

  • 남편 친동생이면 가까워도 너무 가까운 사이입니다. 당연히 참석하시는게 중요할것같은데요...

    큰일이 있으시면 모를까 아이 학교등을 얘기하시는건 좀 그런것같습니다.

    질문자님 친동생 결혼식에 남편분이 그러한 이유로 참석하지 않는다고 한다며 어떨지 생각해보심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입장도 이해가 되지만

    거리가 멀더라도 시동생 결혼식은

    당연히 참석해야될 집안 경조사라고

    생각합니다.

    토요일 내려 가셔서 근처에서 하루

    주무시고 일요일 식에 참석하시면

    그렇게 무리는 아닐듯 한데

    한번뿐인 결혼식에 애매모호한

    상황으로 불참하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결혼식은 가족 행사지만 아이와 거리 등을 고려해 남편만 참석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는 됩니다.

    시댁에 미리 상황을 잘 설명하고 설득해 보시지요.

    무리하지 말고 가족 상황에 맞게 결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후 시댁과의 관계가 걸끄러워질 것은 고려하셔야 합니다.

  • 일반적으로 말씀드리면 시동생의 결혼은 매년다가오는 기념일이아닌 평생한두번만 진행되는 큰행사로 여겨집니다 평일일경우에도 불참하지 않는것이 맞을것같은데요 일요일이면 더더욱 빠져서는 안될것같습니다

  • 시동생 결혼식인데 아무리 멀다고 하더라도 남편만 보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결혼식은 될수 있으면 가족들 모두 참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시동생이면 남편의 동생인데요.

    아무래도 우리나라 정서상 시동생의 결혼식에 별일이 없는데 안가는건 이해받기 어려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