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을 계속 다녀야할까요? 너무 고민이되네요

사무직 취업이 안되서 생산직으로 일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운좋게 사무직 들어왓는데.. 저랑 일이 안맞아요.. 상사랑 단둘이 잇는거하며 자리배치라던가.. 제뒤에 바로 상사.. 눈치보여서 딴짓도 못함.. 일적인거 말곤 말 잘안하고.. 거리도 50분걸리고... 연휴엔 한시간 반 걸림... 맘에 드는구석이 하나 없네요.. 월급도 최저시급... 님들이라면 어쩌시겟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본인에게 맞는 밥그릇은 따로 있다 라는 말처럼 사무직 이라는 직장은 본인에게 맞는 옷이 아니였다봅니다,

      정말 이 일이 내게 맞지 않는다면 다른 진로를 생각해 봐야 않을지 싶습니다.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가지고 일할 순 없습니다. 잘 생각하시고 판단하세요

    • 안녕하세요. 지적인무희새220입니다.


      저도 전에다니던 회사가 직장상사가 바로 뒤에서 제모니터를감시해서 눈치엄청보다가 결국 퇴사해서 현재는 좋은회사다니고있습니다.

      다른곳도 알아보시면서 다니시는걸추천해드릴게요~~

    • 안녕하세요. 임꺽정입니다.

      다른데도 알아보면서 다닐것같아요 나같으면요

      사람안맞는데 둘이 있는거 지옥이거든요

      또 돈도 적고요 넘 안좋네요 거리도 가깝지도않고.

      하나도 존게없는데 굳이 있을필요있나요

    • 안녕하세요. 기발한강아지16입니다.

      제 생각엔 님은 사무직 보다는 육체노동 업무가 맞는거 같네요. 저같으면 거기 그만두고 육체노동으로 일할거 같네요. 조건, 비젼이 좋거나 경럭이랑 관련있으면 버티겠지요.

    • 안녕하세요. 씩씩한복어62입니다.

      업무를 떠나서 거리상이나 업무 환경이나 일하기 힘드시겠네요ㅠ 익숙해지면 괜찮으시겠지만 하루 1/3을 소비하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이직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작은달팽이207입니다.

      무작정그만두시지는 마시고 사이트에 이력서 업데이트 해놓으시고 공고 확인수시로하면서 원서넣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힘센부엉이17입니다.

      시간단축을위해 하루라도 다른곳차자아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우선 돈을떠나서 하시고싶은일하셔야 후회안해요~~

    • 안녕하세요. 작은바다꿩296입니다.

      원하던 사무직에 운좋게 들어갔으나

      월급이며 근무환경이 생각과 달라

      고민이 많으실것 같아요

      사무직과 생산직의 장단점을 비교해보고

      멀리 미래도 생각해본후 결정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차라리 사무지을 유지하시면, 서서히 경력을 쌓고 자기계발 하세요.

      단순히 근무 조건이 안맞다고 성급히 이직을 결정하다보면,

      나중에는 아예 적응을 못합니다.

    • 안녕하세요. 현명한수염고래135입니다.


      저도 맞지않는 옷을 입은듯한 느낌을 많이 받을 때가 많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도 매우 중요하고 환경도 중요하죠!

      아직 나이가 젊으시다면 하고 싶은일에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