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여아 고집을 해결하고싶어요~!

보조교사로 7살반 들어가는데

여자아이 입니다. 저를 좋아하는데 제 손만 잡으려고 하고 정리할때 모두 제자리~ 하면

왜요~~ 하면서 고집을 피워요

또한 줄을 설때도 무조건 앞에 할려고 떼를 쓰다보니 친구들도

아이와 놀지 않으려고 합니다

설명하면 왜요 라고밖에 안해요 ㅜㅜ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수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핵심은 '선택권+일관성'입니다. '왜요?'엔 길게 설명보다 '정리하면 다음 놀이 가능해요'처럼 짧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손잡기는 '지금은 친구 손, 선생님은 나중'처럼 규칙을 정해 일관되게적용하고, 줄서기는 순번/뽑기 등 공정한 방법을 사용하세요. 잘 지킬 때 즉시 칭찬하면 행동이 빨리 바뀝니다

    채택 보상으로 14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원 에서 고집을 부리는 행동이 심하다 라면

    선생님은 아이의 행동을 그대로 두긴 보담도

    아이의 옳지 않은 행동을 바로 잡아주고 개선 시켜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선생님은 너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함께

    보는 것이기 때문에 너 하나 만을 바라보고, 손을 잡아주고, 함께 있어줄 순 없고 그리고 고집을 부리는 행동은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기 때문에 고집을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함으로 전달을 한 후, 왜 고집을 부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세요,

    그리고 아이를 그냥 돌려보내지 말고 선생님에게 서운한 말과 선생님게 혼이 나서 마음이 아팠을 아이의 감정을 다독인 후, 아이의 자리로 돌려보내도록 하세요.

    아이를 집으로 돌려보낸 후, 가정으로 연락을 하여 오늘 있었던 일을 부모님에게 알리고, 아이의 행동적 지도의 부탁 드린다 라는 말로 전달하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의 행동의 지도 및 개선은 가정 + 원과 연계하여 도와주어야 아이가 보다 건강한 마음.건강한 정신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왜요? 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설명을 줄이고, 선택권을 주세요.

    무엇을 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손잡기를 고집하기 보다는 단체 생활을 할 때는 친구들과 손을 잡는 게 좋은데요

    보상과 책임을 주는 방법을 이용해 주세요.

    무조건 1등을 하려는 아이가 있다면, 기준을 바꿔서 해보시고,

    양보과 배려를 하는 친구에게 칭찬을 해주고, 상을 줘보세요.

  • 안녕하세요. 최호성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에게 설명이 필요한거 같은데요.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해서 냅두면 안되고 정리시간에 친구들하고 정리를 하게 이야기 해주시고 왜요라고 하면 정리해라고 단호하게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