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 들어온 신입 눈치도없고 싸가지도 없어요

사무실에 신입이 들어왔는데 눈치가 없어요 선배들 일하면 도와주고 그래야되는데 지일만합니다. 대화소재도 맨 심각한얘기 유머도 없구요. 전화도 바쁘면 지가 받야야되는데 안받을라고 타이밍보고 그럽니다. 그리고 절 경쟁상대로봐요. 우위에 있으려고 잔머리굴리는게 느껴집니다. 어찌대하는게 좋을까요? 잘해주지 말까요? 그동안 잘알려주고 그랬는데 괜한짓한것 같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게 행동하면 위나 주변에서 어떤사람인지 다알겁니다.

    회식이나 자연스런 분위기일때 슬쩍 떠보세요.

    인성에 문제가 있으면 결국 혼날겁니다.

  • 안녕하세요

    입사한 신입이 몇 살 인지 모르겠지만 눈치도 없고 싸가지도 없으면

    절대 잘 해줄 필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저런 성향은 본인이 뭐를 잘못하고 있는지 모르고 특히 본인이 배려 받고 있다는 사실도 모를 겁니다.

    업무 상 대응 할건 만 하시고 나머지는 신경 안 쓰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MZ세대의 전형적인 특성입니다~

    자기 맡은게 아니면 자기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회사의 인사고과나 그런 제도가 없을까요?

    결국에는 막내가 해야하는 잔무들이 있을텐데요...

  • 안녕하세요. 회사 신입이 상당이 눈치가 없는 모양이네요. 글을 읽어 보니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닌듯 싶고요. 일반적으로 신입이 들어오면 회사 일을 모르기 때문에 최소 1-2개월 정도는 선배들이 일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기간이 지나도 눈치도 없고 일을 못한다는 것은 사회 생활을 못하는 겁니다. 좀더 지켜 보시고 그래도 아니다 싶으시면 손절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전반적으로 눈치가 없어 보이긴 하네요. 좀 빠릿하거나 그런 사람도 아니고 자신이 손해보는 일은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하나하나 좀 가르쳐 주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그냥 데면데면 해야겠네요.

  • 신입이어서 그렇다기 보단 사람을 낮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업무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윗선에 보고를 하면 되고, 성격적인 문제가 있는 건 저희가 고치게 할 순 없는거니 신경을 조금 덜 쓰시거나, 아예 일 관련 이야기만 하시는게 어떨까요? 일을 못하는 걸 잘하게 하는 것 보다 사람을 고치는 게 훨씬 어렵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