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직장 동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같이 일하는 부서에 직장 동료가 있는데요.

일은 잘히고 딱 부러지고!!

업무동료로서는 괜찮아요

근데 말을 함부로 하는 성향이에요.

혹 다른 직원이 일하다 실수를 하면 사람들이 다 보는데서 '그래가지고 무슨 일을 한다고!!' 하면서 바로 면박을 줍니다.

다른 직원이 지각이나 일이 있어 조퇴를 한다고 하면

'우리만 뼈빠지게 일하게 생겼네' 하면서 다 들리게끔 말을 해요.

그래서 한번은 조심히 말하고. 다른날 불러서 따로 이야기 하라고 해도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직원들이 힘들어 하고 피합니다.

그렇다고 본인이 다 잘하지는 않아요.

본인이 지각하거나 실수한 걸 지적하면

'그럴수도 있지' 이러면서 난리를 칩니다.

내로남불인거죠.

이런 직원!! 요즘은 함부로 짜르지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ㅡㅡ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인사평가에 적용하면 그만이라고 봅니다.

    요새 뭔가 후임이든 동료든간에 태도나 업무적인 부분에서 떨어지는 직원들이 있다면 인사평가에 적용해서 연봉동결이나 시말서 그리고 권고사직이나 해고도 진행이 가능하기는 합니다.

    예전처럼 입 아프게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 모든 직원 완전 개무시하거나 거울치료 해주거나 둘중 하나 선택해서 본인이 알아 쳐먹고 변화할 때까지 해야합니다. 회사 조직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 가져야 좋은 문화 정착하는데 매우 이기주의 성향 그 직원으로 인해 전체가 피해 본다면 그따위 말 할 때마다 같이 받아치든지 아니면 어디서 개가 짖나라고 개무시 하든지 해야 합니다. 아니면 중요한건 받아주니 고쳐지지 않고 계속하기 때문에 말 하더라도 시선도 주지 않고 마치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런 사람은 어디가서 인정 받지 못하고 지 잘나서 그러는 경우 있기 때문에 자극하면 더욱더 합니다.

  • 아무리 능력이 좋다 하더라도

    너무 말을 나쁘게 하게 되면

    분명 대인 관계가 나쁘게 되고

    별로 좋지 못하게 됩니다.

    알아서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 그런동료 너무 힘들거같아요 ㅠㅠ 혹시 글쓰니분이 직책이 있으신가요?? 같은 직원이면 그냥 뮤시하면 될거같은데 혹시 관리자급이면 다른 직원들과 그 분 사이에서 너무 힘들것 같아요 ㅠㅠ~~!!

    일단 말해도 안 고쳐지면 딱히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ㅠㅠ~~

  • 가족 모두가 예민한 날에는 말과 행동을 조금 더 조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바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잠시 각자의 시간을 갖고 마음을 가라앉힌 뒤 대화하면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