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아는체만 잘 하고 일을 잘 하지 않는 동료를 어찌할까요?
직장내 동료중의 한명이 일을 하고 있으면 꼭 와서 이것저것 아는체를 합니다.
그래서 좀 해 보라고 하면 안하고 도망을 가는데요.
이렇게 직장에서 아는체만 잘 하고 일을 잘 하지 않는 동료를 어찌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저같은경우 직장에서 아는척을 하면 일단 그 사람에게 하라고 잡아다 앉혀 놓는편입니다.
도망치려하면 원체 차단을하지요.
그런데 정작 말만하다가 할떄가 되면 도망간다?
이게 솔직히 한두번이면 이해할 수 있으나 사사건건이러면
( 돌직구로 떄려박거나, 똑같이 행동할듯 합니다. )
그럼 그 사건 하나가지고 그사람이 아는체 할떄마다 계속 이야기하는겁니다
"아 근데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저번에 도와달라니까 도망가셧잖아요?"
"이번에도 안도와주시고 도망가실거면 으런말씀 하시면안되죠"라고 돌직구를 박을거같네요.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떤 직장을 가던지 그런 사람 꼭 하나씩은 있는 거 같군요. 저희 회사에도 일도 제대로 안하면서 입만 살아있는 직원이 있는데 그래서 그 직우가 한바탕 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거의 말도 안하고 지내고 있죠. 그냥 대꾸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얌체처럼 미울꺼 같네요. 원래 밖에서 훈수 두수는건 말로 떠드는건 쉽지요.
공론화된 회의나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일을 가져 갈 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그때도 미꾸라지 처럼 빠져만 나가면
그냥 다음부터는 떠들지 말고 입 다물고 있을라고 대놓고 이야기 하세요!!
그런 동료는 어차피 스스로 회사를 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는체만 하고 실제 업무는 잘 모른다면 나중에 다 들통이 나거든요
상사한테 들통이 나던 주변 사람들한테 들통이 나던지요
그러면 스스로 버티지 못해서 관두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