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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곰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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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첫 날부터 티 나는 상사 도대체 왜?

입사 첫 날부터 나를 향해 '네가 싫다'를 강력하게 뿜어내는 상사..입사하자마자 뭘 잘못한건지..인사를 해도 묵묵부답!! 도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HR백종원

    HR백종원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입사 결정도 그 상사분이 어느정도 결정을 하셨던것도 있으실텐데 첫 날부터 이러는 거면 곤란하기는 하죠

    그래도 일주일정도 상황을 지켜보고 나아지는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면 이직 준비 슬슬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람관계 어긋나면 굉장히 힘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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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선 상사의 입장에서 신입이라는 자체가 부담되고, 귀찮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불편한 감정을 상대방이 알아차리게끔 티내는건 상사답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글쓴이님이 시간이 지날수록 업무에 익숙해져가면 상황이 나아질 수도 있어요. 조금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참 그런 분들 만나면 처음부터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죠. 신입이 오면 좀 챙겨주고 이런 분들도 계시지만, 뭐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곳이 회사이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그래도 그런 경우일수록 오히려 더 긍정적으로, 어느정도 맞춰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내가 좀 내려놓더라도 결국 적응하기 위해서는 그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어느 회사에 미친 사람은 한명씩 존재하니까 그냥 무시하세요 신입인데 첫날부터 싫어한다면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 같아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으니 없는 사람 취급하면 편할 것 같네요

  • 원래 그런 성격의 사람일가능성이 높습니다.

    애초에 상사라고 해서 모든 사람들의 인사를 받지 않거나, 모든 사람들의 인사를 받거나,

    다양한 사람이 있기때문에

    굳이 그 사람이 문제이거나, 질문자님의 문제일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어쩌면 그 상사는 처음 본 사람과 안면을 트는것을 되게 어려워 하는 분일 수도 있습니다. 마치 낯을 심하게 가리는 사람인것처럼요. 그래도 꾸준히 밝은 모습으로 인사하신다면 언젠가는 묵념하거나, 눈인사를하거나 를 넘어서 맞인사를 해줄지도모릅니다.

    절대 질문자님이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는것을 알아주세요.

    아는사이도 아니었는데 싫다는 표현을 쓰기엔 첫출근에 너무 친근하게 대해주는것도 이상하지않을까요?

    저는 오히려 무응답이 친근함을 표현하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그 상사의 성격일수도 있고요. 본인 할일에 충실하시기를 바랍니다~ 시간 지나다보면 더 알게 되겠지요~~~

  • 입사 첫날부터 니가싫다고 강력하게 티내는 상사라 본인이 입사 첫날이라 긴장되고 위축이되어서 그렇게 느끼는건 아닐지 일단 신경크게 쓰지마시고 일하시고요 열심히 일하시다보면 분위기 파악도되고 친해지는사랆들도 있을테고 하다보면 뭔가 더 느껴지는게 있지않을까요? 개의치마셔요~ 화이팅하세요~~

  • 일단 그 상사가 이상한 사람인 거 같은데 간혹 출신이나 대학이나 이런 걸로 그 사람이 좋다 싫다로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인사도 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