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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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사람의 기억을 중고거래처럼 사고팔 수 있는 시대가 온다면 거래하시겠나요

외국어를 배운 기억이나 악기를 연주하는 기억을 돈을 주고 살 수도 있고, 반대로 힘들었던 기억을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도 있다면 정말 많은 변화가 생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억이 사라지면 나라는 사람도 달라질 수 있는데 여러분은 이런 거래를 해보고 싶으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은 능력인거같아요 내가 경험하지못한걸 돈으로 거래할수있으면 못해본걸 해본거같이 느껴질테니까 좋은거같습니다ㅎㅎ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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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기억을 거래할 수 있다. 그렇다면 기억을 복사할 수도 있다는 말이 되는데요.

    수많은 '나'라는 존재를 만들어서 우주로 발사해서 수많은 우주의 별을 방문해보고 싶네요.

    복사는 불가능하고 온전히 거래만으로 기억의 전달이 되어 기존의 기억이 삭제된다면?

    저는 거래를 안할거 같아요. 헌데 강탈하고 싶어지는 기억은 있겠네요. 행복했던 기억을 훔쳐서 경험해보고 싶어질거 같아요.

  • 기억이 사라진다면 전 안할것같은데요

    다른 조건이야 상당히 매력적이지만

    기억 소실이 생긴다면 안할겅 같아요.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상항이 발생한다면

    그건 생각만해도 끔찍할것 같아요

  • 음,, 쪽팔렸던 기억이나, 우울한 기억, 힘들었던 기억은 없애고 싶을거 같긴한데

    약간 그런 기억들이 모여 지금에 내가 있듯 좀 고민이 되는 문제긴 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