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R 다시 정리해드리면, "시가총액/자본"이 PBR입니다.
즉, PBR이 낮을수록 저평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일단 질문하신 내용이 잘못되어서 이 부분부터 정정을 해드립니다.)
그런데, PBR 숫자만으로 해당 회사가 저평가를 받고 있는지 고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해당 회사가 가진 비즈니스의 특성상 적정 PBR이라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바이오 제약주들은 PBR이 엄청 높고.
건설주, 은행주들은 PBR이 엄청 낮습니다. PBR이 1이 안되는 것들이 많죠.
이러한 적정 PBR을 계산하는 것은 주관적인 관점이 녹아져 있어서, 이 부분은 직접 공부하고 계산을 하여서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