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관계,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요?
친구가 제 연애나 선택에 계속 간섭하는데 어떻게 거리 조절을 해야 할까요?
친구가 부러움이나 질투를 보이는 것 같을 때 어떻게 대처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선택을 강요할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이게 더 마음에 든다! 라고 강하게 말씀을 해보시고 그래도 그친구가 선택을 강요할때는 단호하게 내가 내꺼 고른다는데 먼상관이냐 라고 얘기를하시구
또한 보통 연애나 그런것도 간섭이 많을경우 웃지는않되 화내지도않는 단호하게 말씀을 해보시는 연습도 좋을거같아요
저의 경우, 제 예전 성격이 내가 불편함을 받았더라도 그 상대방의 기분이 더 나빠질까 단호하게 말하지 못했거든요 ! 지금은 180도 달라졌습니다 그때 기억이나서 제가썼던 방법을 추천해보아여!
저두정말 친했던 친구라고할까 친하다고 저혼자 생각만 했을수있는데 성격이 다르다고 봐야겠지요. 잠시 연락안하고 지내면 진정한 친구라면 또 어떤계기로 다시 적당한 좋은 사이로 지내진다고생각합니다.
아무리 친한사이라도 허용되는 선이라는게 있는거같아요 질문자님이 친구가 질문자님 연애에 조언을 해주는거는 친구로서 가능하지만 질문자님이 느꼈을때 이건 좀 아닌거같다느껴진다면 친구에게 조심스럽게 말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쌓이면 뭐든 독이되는것같아요
질투든 부러움이든, 마음에 신경쓰일 정도로 간섭하면 그때부터는 친구지만 선을 넘는거죠. 솔직히 기분이 나쁘다, 라는 식으로 말씀해보시고, 개선의 여지가 없으면 손절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친한 친구일수록 너무 친숙하다 보니까 서로의 관계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도 있고 안타까워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서로 이해해야 됩니다
그냥 친구의 질투나 부러움 그리고 내 선택에 대한 간섭이나 불필요한 조언은 그냥 무시해도 됩니다. 그리고 나한테 좋은일이 생겼을 때 축하를 하지 않고 시기 질투를 하는 사람을 친구라고 부리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며 거리를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의 관심과 간섭이 지나치다고 생각되신다면, 앞으로는 작성자님의 사생활에 대해 상대방에게 일절 이야기를 하지 말아보세요.
친구가 작성자님의 연애에 대해 계속 묻는다고 하더라도 '응 잘 지내고 있어', '별 문제 없어, 잘 만나고 있어', '글쎄?' 정도로만 대답하고 세세한 사항들을 이야기하지 마세요.
이런 식으로 세세한 대답을 피하다보면 상대방도 작성자님의 불편한 마음을 눈치채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게 해보았음에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불편하다고 솔직하게 말해야겠지요.
친구가 지속적으로 간섭하고 질투를 보인다면,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도록
명확한 심리적, 물리적 경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연애나 중요한 결정 사항에 대해 세세하게 말하지 마세요
결과가 확정된 후에 통보하는 방식으로 대화의 패턴을 바꾸면 친구가 개입할 여지가 줄어듭니다
만남의 횟수를 줄이거나, 단둘이 만나는 대신 여러명과 함께 만나 대화의 주제가
개인적인 영역으로 흐르지 않게 조절하세요
친구가 비꼬거나 부정적인 말을 한다면, 너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정도로 가볍게 넘기고 대화주제를 다른 쪽으로 전환하세요
만약 거리를 두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계속해서 질문자님의 자존심을 깍아내리거나
가스라이팅을 시도한다면, 해당 관계가 본인에게 독이 되는 나쁜 관계는 아닌지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친구 관계는 배려심과 이해심이 필요한데 그 친구는 질문자님 감정 상관하지 않는 이기주의 성향 같습니다. 냉정하고 명확하게 거절 의사 밝히는게 좋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러움과 질투심으로 계속 간섭하는 경우 진정한 친구 관계가 맞는지 깊게 생각해보고 관계 단절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는 나를 위로해주고 좋은 감정 나누는 관계이지 스트레스 받고 신경 쓰이게 하는 존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