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끝까지화창한요크셔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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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생인데 손목을 그만 긋고 싶어요
솔직히 주변에 애들 다 힘들어서 제가 힘든게 맞나 아니면 그냥 게으른 건가 싶고 조금이라도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바로 ㅈㅎ를 해요..솔직히 여름이라서 집에서 숨기는 것도 힘든데 흉터 남으며 안 좋게 볼 거 같기도 해요..그리고 제가 되게 잘 울어요 다른 사람 진짜 안 울 말에도 조금이라도 상처받으면 눈물이 나는데 울기 싫어요 그리고 다른 애들이 저보다 힘들어하는 거 같은데 유난 같고 폭식도 해서ㅜㅜ근데 솔직히 현대인이라면 대부분이 그러잖아요..근데 어쨌든 저는 ㅈㅎ를 끊고 싶어요..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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