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나 시간에 쫒기지 않았던 시절, 당신이 순수하게 꿈꾸었던 건 어떤 것이였나요?

돈이나 시간에 쫓기지 않았던 시절, 당신이 순수하게 꿈꾸었던 건 어떤 것이었나요?

혹여 그 꿈을 포기하셨나요? 아니면 이루었나요

당신의 순수한 시절 꿈꾸었던 것들이 망가지지 않길 바라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디자인을 하고싶었습니다. 그림도 그리고 싶었고요.

    대학을 나오지 않아 디자이너로 취업이 어려울 뿐더러 급여대비 시키는 게 많아 현재는 타 직종으로 취준중입니다.

  • 순수했던 시절에 일본 자전거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시간도 열정도 없어져서 결국 하지는 못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한번 즈음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