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의 꿈과 현실에 대한 고민과 결정에 대해서

예전에는 꼭 이루고 싶었던 꿈이나 목표가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 때문에 포기했거나 방향이 바뀐 경험 있나요? 있다면 가장 아쉬웠던 순간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30대 이전에 결혼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업을 더 하게 되면서, 그리고 오랜 시간 만나던 사람과 이별을 결정하면서 그 목표가 깨졌던 것 같아요. 

    그 당시는 여러모로 망했다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 당시에 그랬기에 지금의 남편을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하여 대대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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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꿈이 군인이었는데 준비를 하다가 몸이 다쳐 수술을 하게 됐고 그 꿈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는 정말 힘들었지만 그래도 지금은 또 다른 꿈을 갖게 되어서 그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어떤 꿈을 가져도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또 어떤 꿈을 향해 나아가다가 현실적인 부분으로 방향을 틀어야한다면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고 기회를 얻은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나아갈 것 같아용

  • 어릴땥꿈은 화가가 꿈 이었는데 

    오빠가 너 그림그리는데 얼라나 돈이 만이 드는지 알아 ?

    어린 나에게 이런 충고를 해었죠 !

    그렇게 몇 번의 꿈 얘기를 했는데 그때마다 이유를 달아 포기하게 만들었어여 .

    시간이 지나 새로운 꿈이 생겼고 난 목표를 달성하긴 했으나 그자지 기쁘지 않있어요 .

    이유를 모르겠어서 더 혼란스러웠어요 .

    원하는 만큼의 수입과 시간의 자유도 얻었지만 , 

    뭔가에 갇혀 있는 느낌 !!

    지금은 일상 모든 곳에서 감사함을 갖고 살지만,

    목표를 향해 뛸 때는 앞 만보고 살아서인지

    늘 조바심으로 살았던거 같네요

  • 나의 꿈과 현실에 대한 고민과 결정이 있다면

    우선은 최대한 고민을 하시고

    가능하다면 본인이 정말 원하는 것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