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땥꿈은 화가가 꿈 이었는데
오빠가 너 그림그리는데 얼라나 돈이 만이 드는지 알아 ?
어린 나에게 이런 충고를 해었죠 !
그렇게 몇 번의 꿈 얘기를 했는데 그때마다 이유를 달아 포기하게 만들었어여 .
시간이 지나 새로운 꿈이 생겼고 난 목표를 달성하긴 했으나 그자지 기쁘지 않있어요 .
이유를 모르겠어서 더 혼란스러웠어요 .
원하는 만큼의 수입과 시간의 자유도 얻었지만 ,
뭔가에 갇혀 있는 느낌 !!
지금은 일상 모든 곳에서 감사함을 갖고 살지만,
목표를 향해 뛸 때는 앞 만보고 살아서인지
늘 조바심으로 살았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