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이가 들어 모발이 가늘어지고 숱이 줄어드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50대가 넘어 가니 해가 갈수록 모발 굵기는 가늘어지고 숱이 줄어듭니다. 아버지께서는 40대 중반부터 대머리셨지만 저는 대머리는 아니지만 숱이 적어 머리솎이 다보이네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탈모는 대부분이 거의 유전적인 이유입니다. 이미 아버지가 대머리라면 자녀도 빗겨나가기는
힘들 것입니다 탈모예방은 사실 사소함으로 예방이 됩니다.
일단 자기전에 머리를 감는게 두피건강에 매우 중요하구요 무조건 제대로 다 말리고 주무셔야 합니다
또 마르기전에 빗질을 하면 탈모가 심각해집니다.
특히 수면을 잘하셔야 하구요 술담배는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스트레스도 안 받는게 좋은데 그건 마음대로 안되니 본인만의 해소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탈모치료의 본질적인 방법은 사실 약 복용입니다. 그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피나 계열로 시작하시고 평생 약을 드셔야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금 늦으신거 같습니다
ㅠㅠ 사실 탈모는 아직까지는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다만 진행을 좀 늦추는 거죠 먹는 탈모약이라던가 바르는 탈모약 탈모샴푸 모두 어린시절부터 꾸준히 사용을 하셔야 나이가 들었을때 효과를 본다고 알고있어요 저도 늦기는 했지만 꾸준히 먹어주고 관리를 해준지가 이제10년이 다되가네요 확실히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
나이가 들어가면 어쩔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모발 굵기가 가늘어지고 숱이 줄어들기 마련인데요.
탈모를 조금이라도 늦추려고 한다면 머리를 감고 두피를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또한 머리카락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드시는 것도 좋고, 두피마사지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너무 심하고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탈모가 진행되는 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세월이 야속하죠 저도 그래서 병원도 다니고 탈모 약도 먹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예 탈모가 없다면 거짓말이고 어느정도 속도는 늦춰주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