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폭력적인 사람들이 무기력함을 많이 느낄까요?
우리나라는 비폭력적인 사람들이 무기력함을 많이 느끼는거 같은데요.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걸까요?
아니면 다른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무기력은 아마 사람들이 나를 만만하게 보는 시선에서 생기는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실경직적이고 폭력적인 사람들에게는 뒤에서 욕은해도 앞에서는 조용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흔히 착하고 비폭력적인 사람들은 자칫 만만해 보일수가있어 막대하는 성향이 강하죠 그럼에도 참고 지내다보면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고 아무래도 비폭력적인사람들도 인간이다보니 한번씩 터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경우 미친놈으로 낙인찍히는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평소 신경직적이고 까칠하며 폭력적인사람들은 항상 그래왔던데다가 자신들이 도리아 당할까 숙이고있다가 어쩌다 한번 그런사람들이 잘해주면 그래도 알고보면 좋은놈이야 소리가 나오지만 비폭력적인사람들은 만만하다고 계속 긁히다가 참다참다 한번화내면 알고보니 또라이새끼였구만 이라는 분위기가 조성되기 쉬워 더욱 무기력해진다 생각합니다. 착한사람들이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