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당해고 회사 의도좀 파악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조언도 부탁 드려요 ㅜㅜ

00회사 직원인데 해고 당했어요

정리하면

회사에서

일방 적으로 나오지 말라시네요

1. 사유는 이야기 못하고 하지말라고 헸다네 윗선에서 (인사담당자)

2. 제가 근무하는 위치가 처음이고 앞으로 직원 쓸 여력이 안된다

3. 구인구직 사이트에 글을 안올린다 (다음직원)

4. 다른 직원은 전혀 상황을 모름

Q1-

높은 확률돈 없다는 거죠? 급여 줄 돈이

Q2-직원 관리 담당자 분이 전화 어제 전화 와서 왜 다른 직원에게 말했냐고 하시네요

이건 뭐죠? 해석하면

Q3-일방적으로 나가라고 한건대 누가 물어보면 개인 일땜에 나가는 거라고 하레요

대사 까지 정해줬어요

이건 뭘까요? 해석 좀요

Q4-

오늘 다른 담당자랑 차분하게 통화했고

회사 공사 (시시티비설치, 엘리베이터공사 /다른 사무실 공사 / 배관공사)

공사로 돈이 많아서 고정 지출을 줄이라고 했답니다

해석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 회사의 의도가 중요한 게 아닌 거 같아요.

    부당해고를 당했으니 노동청에 민원제기 하시고.

    부당해고에 대한 합의금을 회사로 부터 받아야 해요.

    그러니 차라리 회사에 정식적인 루트로 해고통보서 같은 거 달라고 하지 마시고( 부당해고니 그게 질문자님께 더 유리합니다.)

    부당해고를 당한 사유(화사의 수익부진. 공사비 증가. 직원 해고 등등) 의 이유로 니눈 대화를 녹취를 하세요.

    그게 없다면 다시 상사와 면담을 요청하셔서

    증거가 될만한 서류나 대화녹취를 허시고

    노동청에 고발하면 됩니다.

    어차피 이 상황에 구제신청해서 다시 그 회사에

    복직한다 한들 근무조건이 나아질리 없고.

    그간 나눈 대화나 사측의 요구조건으로 인해 근무하기

    좋은 조건은 안될거라 보여지네요.

    그러니 노동청에 최대한 자신에게 유리한 증거를 모으시고.

    (근로계약서. 급여이체내역. 출퇴근 기록.

    해고통지 대화 등등) 그걸로 노동청에 고발하고 부당해고에 대한 힙의금을 받는게 낫다고 봅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번 더 심사숙고 해 보시고 이번 기회에 다른 곳에 취직하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 사실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부당해고를 당하셨기에 그에 관련해서

    실업급여 문제 그리고 부당하게 해고당한 것에 대해서

    노동부에 고발할 것인지 이런 것을 고민하셔야 합니다.

    참 너무 속상하시겠내요.

  •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질문에 답변 드릴께요!

    회사의 재정 악화와 함께 부당해고 책임을 회피하고 소문이 나는 것을 막으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서면 통지표를 요구하시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진행해 보세요.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