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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효율적인소시지볶음

여전히효율적인소시지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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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늘 스트레스가 많아요.

임신,출산, 육아때문에 건강이 다 상해서

몸이 이전같지 않네요. 거기에

경력단절, 시간은 없고 해야할 일은 많아서 마음이 늘 조급하고 불안해요.

효과적으로 스트레스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스트레스가 심해

두통, 소화불량에 늘 시달려요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

    아동심리 및 과학상담사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임신, 출산, 육아까지 겪고 나면 몸도 마음도 예전 같지 않은 게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거기에 경력 고민까지 겹치면 누구라도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힘든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은걸 혼자 버티고 있어서 인거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일 때 가장 도움이 되는 건 거창한 방법보다 "잠깐이라도 나를 쉬게 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루 10분이라도 좋으니 조용히 앉아서 숨고르기, 가볍게 산책하기, 따듯한 차 마시기 등.. 몸을 느슨하게 하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이런 작은 순간의 휴식이 두통이나 소화불량 같은 긴장 증상을 줄여줄것입니다.

    또 한가지는 "해야할 일의 기준을 조금 낮추는 것"입니다.

    육아 시기에는 모든걸 완벽하게 해내기 어려워요. 오늘 할 수 있는 것만 해도 충분하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는 것도 필요하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스트레스 관리에는 작은 휴식과 호흡법이 큰 도움이 됩니다.

    하루 5분이라도 깊게 숨을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는 복식호흡을 반복해 보시고,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으로 몸을 움직이면 긴장이 풀리고 소화 불량과 두통도 완화될 수 있어요.

    그리고 일정을 너무 꽉 채우지 마시고, 우선 순위를 정해서 한 번에 한 가지씩 처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전문 상담이나 지자체 등에서 운영하는 마음건강, 마음챙김 프로그램 등도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현재 우울증으로 인해서 몸과 마음 상태가 많이 지친 것으로 보여짐이 큽니다.

    가장 좋은 스트레스 효과 방법은

    배우자 분과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 나만의 취미생활을 가져보는 것, 시댁.친정.배우자 찬스를 써서

    오롯이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 감정일기를 적어보는 것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육아는 혼자 만의 몫이 아니라 부부과 함께 공동을 해야 하는 부분 이므로

    배우자와 대화적 소통을 통해 일을 나누어 분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하지 마세요

    우선순위를 정해 놓고, 중요하지 않은 것은 내일로 미뤄도 괜찮습니다.

    가끔은 나에게 하루 30분 정도는 휴식 시간을 주세요.

    반신욕이나 따뜻한 커피마시면서 멍때리는 시간을 갖는 것도 두통, 소화 불량에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 일단 '완벽'은 내려놓으셔요

    해야 할 일은 끝이 없잖아요? 오늘은 딱 세 가지만 한다! 이런 식으로 목표를 확 줄여보셔요. 집안일 좀 밀려도 큰일 안 납니다. 지금은 질문자님 몸이랑 마음 챙겨보십쇼~~~

    2. 억지로라도 '나만의 시간' 15분만 내보셔요

    아기 잘 때나 누가 잠시 봐줄 때, 폰 보지 마시고 그냥 멍하니 차 한 잔 마시거나 좋아하는 음악 하나만 딱 들어보셔요. 그 짧은 시간이 생각보다 두통이나 소화불량 잡는 데 큰 도움 됩니다

    저는 특히 낮잠자기, 달달구리한거 먹기로 스트레스 관리합니다

  •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두통이나 소화불량 같은 신체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어 휴식과 자기 돌봄 시간을 의식적으로 만드는것이 중요합니다. 짧은 산책, 가벼운 운동, 충분한 수면처럼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습관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이 힘들다면 상담이나 의료기관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임신,출산과 육아를 겪으면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치기 쉽습니다. 특히 경력단절과 시간 압박까지 겹치면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습니다. 우선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을 조금 내려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10-20분이라도 산책이라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어보세요.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도 두통, 소화불량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곧 벚꽃이 만개하는 봄이 와요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가서 여행을해도 좋고 여행 부담스러우면 가까운곳부터 산책을 다녀보는건어떨까요? 리프레쉬되고 기분전환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