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 키가 같네요!
저도 중2때 172였는데 성인이된 지금도 172에요!
참고로 제 동생은 177입니다.
물론 여자구요! 근데 어릴때는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다 160~165정도여서 저만 우뚝 서있는 느낌이어서 불편했는데 지금은 적응된 상태랍니다.
그리고 오히려 키가 크니 살이 조금쪄도 티가 안나서 좋던걸요? 저는 제 키에 만족하면서 살아요. 20살초반엔 남들처럼 높은 힐 신는게 부담되서 그런 부분만 신경쓰였는데 오히려 굽낮은것도 이쁜거 많고 편해서 지금은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