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데 키가 크면 조금 별로인가요?

현재 중2 여자입니다!

지금 키가 172정도 되는데 다들 만나면 키 얘기부터 하는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어요

166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복 받은 신장 입니다. 요즘은 키가 작은 것 보다 큰 것이 더 낳지 않을 까요? 키가 작아서 못하는 직업은 있어도 키가 커서 못하는 직업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모델이나 , 승무원 등 키가 작아서 못하는 직업은 있어도 키가 커서 못하는 직업은 없기에 지금 당장은 불편 할지 몰라도 졸업 하면 아마도 얼마나 큰 장점인지 느낄 것 입니다.

  • 키가 큰게 문제 아니라 키가 크지만 몸매나 외모가 따라가지 못. 하는 사람들 싫어하던데요 키 작고 뚱뚱하것나

    등 싫어할러것 하면 어떤 이유. 붙이지요

  • 예뻐요~~ 키는 커야 옷 핏도 좋고 예뻐요.

    저는 160인데 .. 바지는 길어서 롤업이나 수선이 필수고 사람 많은 곳 가면 어깨빵은 기본입니다...ㅎㅎ

    키 크고 싶어서 자세교정까지 받고 다녔는데 그때뿐이에요🥹

    아담한거 그런거 오래안가요.. 나이 더 먹으면 키는 줄어요. 부럽구나? 하고 즐겨요 키는 가지고 싶어도 못가져요..

  • 여자가 172센치정도의 키라면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디. 하지만 키가 크면 옷맵시도 좋고 다른친구들은 부러워 할 수 있어요 어디서든 주목을 받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여자키 172CM면 좋습니다.여자가 키가크면 저는 너무멋있고 이쁘고 매력있다고 생각하니 자랑스럽게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랑 키가 같네요!

    저도 중2때 172였는데 성인이된 지금도 172에요!

    참고로 제 동생은 177입니다.

    물론 여자구요! 근데 어릴때는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다 160~165정도여서 저만 우뚝 서있는 느낌이어서 불편했는데 지금은 적응된 상태랍니다.

    그리고 오히려 키가 크니 살이 조금쪄도 티가 안나서 좋던걸요? 저는 제 키에 만족하면서 살아요. 20살초반엔 남들처럼 높은 힐 신는게 부담되서 그런 부분만 신경쓰였는데 오히려 굽낮은것도 이쁜거 많고 편해서 지금은 만족합니다!

  • 그런 게 어딨을까요. 요즘 여성도 170 넘는 사람 많고 키 큰 거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요. 키 크면 멋있고 좋을 일이지 별로라뇨…. 요즘 여성의 평균 키가 커진 건 여자 탓이 아닙니다. 멋있어요. 그 키가 부담스럽고 별로라는 사람이 있다면 더 큰 사람 만나야지. 혹은 그런 생각 안 하는 사람 만나야지. 생각하세요.

  • 예쁘죠ㅎㅎ 저는 20대후반 키가 작은편인 여성인데, 키가 크면 옷을 입어도 태가 다르고 모델처럼 예쁘더라구요☺️ 중학생이면 한참 외모에 관심이 많아 그런 말들도 신경이 쓰일 수 있을텐데, 크고 나면 키가 큰게 장점으로 느껴질 때도 많을 거예요:) 충분히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