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은 원래 받은 만큼 주고 받는거?

그런 인식이 강한가요?

약간 그 이하로 하면 좀 욕먹는 분위기같고

이것때문에도 기분 상해서 얼굴 안보기도 한다고 하던데요. 원래 같은 금액 하고 받는게 맞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보통은 그렇더라고요.

    받은 만큼 안 주면 상대방은 "내가 예전에 얼마였는데...."

    리는 생각을 하고 섭섭해 하니 그런 문화아 닌 문화가 자리잡은 거 같아요.

    친구로서. 지인으로서 참석에 의의를 두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든 자본주의의 문화가 된거죠.

    그리고 역시나 부모님이나 가족들도 내기 그간 뿌린게

    얼마인데....라는 생각을 하게되니

    웬만하면 받은 만큼 주는 게 맘 상하고 시끄러울 일을없애는 가장 좋은 답례라고 봅니다.

    내가 힘들때. 지금 여건이 이러하니 지금은 조금만 이라는 생각도 틀린 게 아닌데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그런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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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같은 금액하고 맞죠 그러니까 부모님들 대부분 끝나고난뒤. 노트나 컴퓨터 작성하면 누가 얼마 내는지 작성하고 보관하지요...

  • 네 축의금은 최소 받은 금액만큼 주는게 도리이고 과거보다 물가 오른거 반영항면 그이상 축의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축의금 단어 그대로 결혼식 등 축하 의미로 주기 때문에 액수 보다는 마음이 더 중요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나중에 나도 받는다 예상하고 금액 책정 합니다. 그래서 결혼 안하는 경우 최소 금액 하는데 나중에 혹시라도 결혼하게 되면 준만큼 돌려 받기 때문에 섭섭한 감정 생기면 안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요입니다

    예의상 그렇긴하지만 재정상황이나 나이에따라 달라질수있죠

    그거가지고 너무 예민하게 구는거는 아닌것같지만

    솔직히 당사자 입장에서는 서운할수도 있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