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보통은 그렇더라고요.
받은 만큼 안 주면 상대방은 "내가 예전에 얼마였는데...."
리는 생각을 하고 섭섭해 하니 그런 문화아 닌 문화가 자리잡은 거 같아요.
친구로서. 지인으로서 참석에 의의를 두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든 자본주의의 문화가 된거죠.
그리고 역시나 부모님이나 가족들도 내기 그간 뿌린게
얼마인데....라는 생각을 하게되니
웬만하면 받은 만큼 주는 게 맘 상하고 시끄러울 일을없애는 가장 좋은 답례라고 봅니다.
내가 힘들때. 지금 여건이 이러하니 지금은 조금만 이라는 생각도 틀린 게 아닌데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그런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