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유전자는 장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전자만이 장수의 결정적인 요인은 아닙니다.건강한 식습관,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관리, 적절한 수면 등은 수명을 연장시키는 데 큰 영향을 줍니다. 또한, 유해한 환경 요소나 습관(흡연, 과음 등)으로부터 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철저한 건강 관리와 현대 의학의 도움을 받아 120세까지 살 수 있는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현재로서는 120세까지 살기는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렇게 오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확실한 방법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유전자, 환경, 생활 습관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개인의 수명이 결정됩니다. 따라서 장수는 ‘타고나는’ 것만이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과 의학적 관리를 통해 어느 정도 가능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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