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약 및 다운펌약 유해성분 알아보는법

제목처럼 염색약, 다운펌 약, 이런 것들이 ‘머리에 안 좋다’, ‘몸에 해롭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 성분의 수치(?)를 어떤걸로 알아볼 수 있나요?

제가 항암치료 후 머리가 새로 났고 새로 난지는 반년정도 됐어요.

제 머릿결이 잘 뜨는 머릿결인데 옆통수도 튀어나와서 땀나면 보기가 싫어서 예전처럼 다운펌으로 누르고 싶은데 다운펌도 약제니까 안 좋다고해서 얼마나 참았다가 해야할지, 아니면 이번에 하고 싶으면 헤어 디자이너분께 어떻게 물어봐야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항암 치료 마치신 지 반년밖애 안 되셨으면 두피가 아기 피부처럼

    약해서 다운펌 약은 아직 정말 위험해요!

    독성 성분의 수치가높아서 두피에 직접 닿으면 모근이 다 상할 수있거든요

    최소 1년은 꾹 참으시는게 안전하지만, 정 하고 싶으시면

    디자이너 샘한테 항암 후라 두피 보호제 듬뿍 바르고 약은 뿌리 쪽에만

    띄워서 발라달라고 꼭 신신당부 하셔요

    두피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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