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오면 지쳐서 기 빨리는 사람.거부.

친정 엄마에게 아침 저녁으로 의무적으로 연락하며 너무 지쳤는데

지금 내게 연락하는 지인.꼭 엄마가 하는 방법으로 사람 귀찮게함.

거절 못하는 내 성격이 제일 짜증나.

이런 내 감정 알리는것도 짜증나.

너무 화나고 지쳐.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화 연락도 줄이고 만남도 핑곋대서 피하세요. 가족이라고 다 맞는게 아니더라고요. 성인이되면 안맞으면 가족이라도 떨어져 사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