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장에서 근무할 때 써봤고, 이후에 너무 통증이 심해서 병원에 가서 이에 대한 답변을
들었는데요.
손목보호대는 예방차원에서 하는 것이지만 아프게 되면 손목보호대를 착용해서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손목을 쉬어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근무를 하지 않으면 돈을 못 번다고 하니깐. 대다수가 약을 먹고 손목보호대를 착용하고 현장에서
근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계속해서 아퍼야 하냐고 하니깐. 통증이 있다는 것은 신체적인 무리가 지속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
신체가 방어적인 신호로써 보내는 것인데 계속하게 된다면 악화되고, 수술을 진행해야만 하며,
회복하는 기간이 있고, 재활도 해야 하고 하니 그동안에는 돈을 벌 수가 없을 수 있는 경우도 생긴다고
합니다.
글이 길었는데 장점은 손목이 다치는 걸 예방해줍니다.
단점. 아프게 된다면 이는 계속해서 근무를 이어나가지 말고 휴식을 취해줘야 하는데 생계가 걸린 케이스엔 손목보호대를 착용하고 근무를 더 진행하면서 통증부위가 악화된다는 겁니다.